잔잔한 밤을 지나 눈부신 새벽을 맞이하는 여정을 담은 그림책 새벽은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힐링 작품이에요. 사냥꾼 할아버지와 손자가 나누는 이야기와 모닥불 장면은 따뜻한 감성을 전하고, 안개를 뚫고 밝아오는 새벽의 순간은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자연의 생명력과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 있어 어른에게도 위로가 되는 그림책으로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