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속에서 아이의 순수한 상상과 따뜻한 마음이 잘 느껴져서 읽는 내내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문장도 어렵지 않아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혼자 읽기에도 부담이 없고, 읽고 나서 자연스럽게 꿈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따뜻한 동화책이라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