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읽어본 나의 다정한 종이비행기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 무서워 하는 저희집 둘째에게 너무 딱이더라고요. 조만간 이사를 가서 새로운 학교 새로운 집에 적응도 해야 하는데 책처럼 자신감과 용기를 가지고 새로운 변화에 잘 적응해보자는 이야기를 나누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