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둘째는 막둥이라 내 것을 물려주는 것에 대해 잘 몰라요.. 누나 것을 뺏으려고 하죠..ㅎ 그런 둘째에게도 누나의 물건을 사용할 때는 허락을 받고 사용해야 하는 걸 설명해 주었어요. 누나가 얼마나 속상하겠냐고 말하면서요...ㅎ 아직 잘 이해는 못 하겠지만 내년 초등학교에 가면 그땐 이해가 되겠죠? 책을 통에 저희 아이들도 한 뼘 더 성장하고 자라길~ 서로 위해주고 배려하는 남매로 자라길 바라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