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육아때는 힘든걸 모르다 성향이 다른 둘째 육아로 힘들때 아이의 마음이 어떤지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는데요. 눈물먼어는 그런 우리아이의 속 마음을 알 수 있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준 도서예요.이 글을 보면서 나는 어떻게 했더라??? 생각해 봤어요~ 헉!!! '시끄러~~ 그만 울어 뭘 잘했다고 우는 거야!!!'나... 나는 우리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 주려고 먼저 했나??? 아니였...;;; 유아감정코칭도서이지만 이 책을 보는 순간 부모감정코칭도서 같았어요. 눈물문어 책을 보면서 반성을 하게 되네요.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울음은 공감해 주고 기다려주는 거~ 꼭 지켜야겠다고 마음먹었어요. 유아를 위한 도서이지만 부모님들이 보면 몇 자 안되는 글이어도 큰 울림을 느낄 수 있는 도서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