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원래 무협지 중국 소설은 안좋아했는데 그 중에 그래도 제대로 영화나 책을 읽었던 것이 삼국지예요.이번에 읽어본 심리학이 제갈량에게 말라다는 심리학을 기반으로 와룡선생이라 불리던 책략가 제갈량이 처음 유비를 만나는 순간부터 이후 유비, 관우, 장비를 도와 촉나라를 세우기 까지 이야기 중 일부가 담겨있는데요. 그들이 벌이는 심리전을 통해 삶의 지혜를 현대시대에 맞춰 재구성해 배울 수 있게 나와 있어요. 책략가로서 대단한 제갈량.. 영화에서 봐도 정말 놀라웠는데요. 현대적 심기학으로 해부해 우리의 삶에 어떻게 적용이 가능할지 보면 볼수록 새롭고 놀랍고!!!현대 사회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가장 추천하고 싶은 도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