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탐험대 옥토넛 신기한 동물 백과 애니메이션 백과 시리즈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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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탐험대 옥토넛 신기한 동물 백과

편집부 저 / 서울문화사






탐험보고~탐험보고~ 바다탐험대 옥토넛 좋아라하는 아이들 모두모여라!!!! 

바다 탐험대 옥토넛 신기한 동물 백과 / 서울문화사 새로 나왔어요!!!!!







역시나 해양생물 좋아라하는 아이들이다보니 옥토넛 빠지지않고 보는데요. 이번 바다 탐험대 옥토넛 신기한 동물 백과 / 서울문화사 도서 표지만 봐도 너무나 설레하고 좋아라하는 아이들!!!!!! 도서 좋아요 ♥






평상시에도 바다탐험을 하고 다친 바다동물들을 치료해주고 구해주는 옥토넛대원들! 

바다탐험대 옥토넛 애니메이션에서 보아왔던 내용들과 해양생물들에 관한 정보들을 가득담은 도서에요.

옥토넛 시즌2~3에 나오는 바다생물들을 정리해놓은 도서에요.





옥토넛 대원들의 특징은 물론이고 40여마리의 바다동물이 나와서 해양생물 좋아라하는 아이들이라 정말 흥미진진하게 혼자서 책을 넘겨봅니다. 

애니메이션을 봤던 내용도 있고 아닌것도 있는데 거의 다 봤다는게 함정이에요 ㅎㅎ





여찌됬든 색칠놀이도 할 수 있고 바다생물에 관련된 정보들도 아이들이 익힐 수 있어요. 

알쏭달쏭퀴즈를 통해서 도서의 내용을 정리할 수 있기까지 ! 참으로 알차요. 

QR코드가 있어서 탐험보고송을 틀어줘도 좋고 바다생물 실사도 같이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연계해서 학습하기까지 좋을 것 같아요. 






*본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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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학의 ABC - 스물여섯 단어로 배우는 흥미진진한 해양 이야기 키즈 유니버시티 36
크리스 페리.카테리나 페트로우 지음, 정회성 옮김 / 책세상어린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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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학의 ABC

크리스 페리, 카테리나 페트로우 글그림/정회성 역

책세상어린이





영어단어와 접목해서 해양학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어낸 도서가 있어요. 해양학의 ABC / 책세상어린이 인데요.

영어알파벳 26자를 순서대로 나열해서 해양학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을 다룬 도서에요.




저희 아이들도 해양생물에 관심이 많다보니 아이들이 조금 더 심오하게 해양학에 관한 이야기들을 흥미롭게 접할 수 있었으면 해서 읽어주기 시작했어요.




저도 처음듣는 단어도 많아서 아이들과 같이 해양학의 ABC / 책세상어린이 도서를 읽으면서 배우고 있어요.

영어알파벳 순서대로 해양학을  이렇게 재미나게 풀 수 있구나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조류, 해변암, 해류, 돌고래, 유광층 , 지느러미 등등 알파벳 순서대로 다양한 해양학에 관련된 내용들이 나와요. 그중에서도 아이들이 평상시에 좋아라했던 돌고래, 상어 는 역시나 흥미있는 주제인 것 같아요. 책장을 멈추어 잠시 집중해서 보기도 해요.





간단명료한 그림들과 영어 , 한글 , 그리고 그와 관련된 해양학의 지식들도 배울 수 있는 도서인데요. 

해양학박사가 되기 위한 아이들의 첫 걸음도서인 것 같아요. 해양학에 관련된 내용들을 어렵지 않고 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낸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각 해양학 개념에 따라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도 설명하기 쉽고 평상시에 아이들과 해양관련된 도서를 읽으면서 궁금했던 점과 몰랐던 점들을 배울 수 있는 도서였어요. 






가시가많은 열대어, 딱딱한 껍질을 가진 조개 등은 아이들도 처음보는 해양생물이다보니 관심을 가지고 같이 그리기도 하고 놀았어요. 아이들이 친근하면서도 흥미있게 해양학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도서네요. 또한 해양학에 관련된 호기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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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9
카르마 윌슨 지음, 제인 채프먼 그림, 임미경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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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의 첫번째 크리스마스

카르마 윌슨 글/제인 채프먼 그림/임미경 역 

주니어RHK





오늘이 벌써 11월말이다보니 아이들과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죠~~ 반짝이는 크리스마스트리, 신나는 케롤 등을 들으면 크리스마스가 부쩍 다가온게 느껴지고 설레기도 해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면서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도서로 아기곰의 첫번째 크리스마스 / 주니어RHK 골라봤어요.





보통 곰은 겨울잠을 자잖아요. 그런데 아기곰의 첫번째 크리스마스 / 주니어RHK 에 나오는 주인공 아기곰은 조금은 특별합니다. 크리스마스를 다른 동물친구들과 보내기 위해서 잠들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요. 




친구들을 실망시키지않고 이번 크리스마스를 무사히 잘 보낼 수 있을까요?! 아기곰은 매번 겨울잠을 자서 그런지 책의 제목도 첫번째 크리스마스라는게 이해되더라구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일단 삽화도 마음에 들었는데요. 다양한 동물친구들의 모습은 물론이고 그림 자체가 힘을 많이 들이지 않은 부드러운 느낌에 붓터치가 느껴지는 그림이라서 무언가 생동감이 느껴지는 듯한 그림이었어요. 부드러운 붓터치로 곰과 오소리 등의 숲속동물친구들의 털을 잘 표현한 것 같이 느껴졌어요.




친구들은 다함께 아기곰을 위해서 노력하죠. 크리스마스트리를 같이 꾸미기도 하고 곰은 또 친구들을 위해서 반대로 과자선물도 준비해줍니다. 아이들이 크리스마스마다 꺼내읽을 것 같은 도서에요!! 친구들과의 관계나 협동심 등을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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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리링 하프 요정 예술융합 악기 사운드북 시리즈
이수연 지음, 김잼 그림 / 키즈엠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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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리링 하프요정

이수연 글/김잼 그림

키즈엠



아이들에게 책을 익숙하게 하고 흥미를 가지게 하기 위해서 사운드북을 많이 활용하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아이들이 최근에 좋아라하는 사운드북으로

티리링 하프요정 키즈엠 도서 준비해봤어요.




아름다운 하프연주의 선율이 느껴지는 도서인데요. 

하프라는 악기를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는 없다보니 저도 소리도 생소하고 악기 자체에 대해서 궁금해지는 내용도 많이 있더라구요. 






도서에 누르는 버튼이  각 페이지마다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누르면서 하프의 연주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하프의 선율이 굉장히 아름답게 느껴지더라구요. 아이들이 직접 책을 넘기면서 하프의 연주를 눌러보면서 재미를 가졌어요.




책의 외관 자체도 하프의모양을 닮았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들고있으면 하프를 연주하는 듯한 느낌도 들고요. 그렇게 아이들이 흉내내면서 놀기도 하고 또 글밥도 많지 않아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도 좋아요.





보드북이라서 어린아이들도 스스로 넘기면서 쉽게 읽을 수 있고요. 의성어, 의태어가 내용에도 많이 나와서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집중해서보는 도서에요.

아름다운 하프의 사운드로 아이들은 재미나고 어른들은 힐링까지 되는 도서네요.

마지막에는 잠자리에 들 수 있게끔 사르르~~~ 꿈나라로 이끌어주는 하프의 연주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구성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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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맨날 착하기 싫어 스콜라 창작 그림책 71
장아영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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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맨날 착하기 싫어

장아영글그림

위즈덤하우스




아이들에게 집에서도 하는 말 중에 하나가 "착하구나" 라는 말이에요. 문득 아이들은 이러한 말을 들었을 때 어떻게 생각할지가 궁금해졌어요. 특히나 한 아이에게 "착하구나"라고 얘기를 했을때 다른 한 아이는 자연스럽게 하고싶은 일을 하게 되고 착하구나라고 얘기들은 아이는 양보를 계속해서 하게 되더라구요.




맨날맨날 착하기 싫어 위즈덤하우스 도서에서 주인공 찬이처럼 자신의 감정을 점점 표현하지 못하고 무언가에 억압당하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거죠. 맨날맨날 착하기 싫어 위즈덤하우스 도서에서는 등에 날개가 돋아나서 입을 막고 발그레한 볼도 막고 하는 것으로 표현이 되었는데요. 날개가 찬이의 몸을 조여오듯이 착한아이로 남는 것이 과연 올바를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우리는 아이들에게 무조건 착하게 자라라는 말들을 강요하게 되죠. 동생에게는 양보를 해야하고 물론 이러한 것들이 기본적으로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지고있어야 할 덕목 소양은 맞아요. 그런데 지나치게 강요하게 되면 그 아이는 어떻게 될까요. 착한사람이라는 타이틀을 듣기 위해서 진짜 나자신을 숨기게 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어요.





주인공은 마지막에 칭찬으로 돋아난 날개를 찢어버리는데요. 이처럼 엄마아빠의 입장에서는 아이를 어떠한 틀에 가두어두는 것 보다 그 아이의 진정한 내면을 들여다볼 줄 알고 그에 맞게끔 아이에게 양육을 해주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드는 도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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