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의 배신 - 아직도 공감이 선하다고 믿는 당신에게
폴 블룸 지음, 이은진 옮김 / 시공사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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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은지심(공감,sympathy)은 선택적으로 작동하니까 너무 믿지 마라. 우리가 정작 확장해야 할 것은 역지사지(동감,empathy)가 아닐까? 역지사지는 사안(issue)을 제대로 바라보게 해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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