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조리 열어 보는 우주 -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
베네데타 죠프레.엔리카 루시나 그림, 롭 로이드 존스 글 / 어스본코리아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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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열어보는 우주

-어스본-

 

 

 

 

 

요즘 어스본 도서는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책들을 출판하는 출판사이지요.

저도 어스본 책을 몇권 가지고 있는데 모두 다 좋아하더라구요..

크리스마스에 좋아할 만한 책을 또 사주려고 생각중입니다.

 

 

 

 

유아부터 볼 수 있는 책으로 꾸며 놓아서 플랩이 참 많구요

어른인 제가 보아도 마구마구 열어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책이예요...

 

 

플랩이 한개가 아닌 두개로 이루어져 있는 곳도 있어요.

그것도 다른 책과 구별되는 점이더라구요.

 

 

 

 

우주태양게서부터 우주의 시작 그리고 우주정거장까지 두루두루 지식을 전달합니다.

내용을 읽어보면 초등까지도 내용은 해당되는 책인 것 같아요.

과학책을 많이 읽은 초등생은 좀 유치할 수 있으나 과학에 관심이 없거나

과학책을 많이 읽지 않은 아이들은 충분히 좋아할만한 책이예요...

오히려 5살인 저희 아이는 내용이 좀 어렵겠더라구요...

 

 

 

 

책의 말미에는 우주에 대한 궁금한 질문들이 있고

해당 플랩을 열면 그 질문에 대한 답이 들어있어요...

 

 

열심히 펼쳐봅니다.

 

 

열심히 읽어봅니다.

요즘 한글읽기에 맛들린 2호는 혼자서 읽어보는게 재미있나봅니다.

 

이 책을 보고 나니 요리조리 열어보는 우리몸이라는 어스본 도서도 또 구매하고 싶네요.

우리몸에 대해서도 꽤 자세히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찜목록에 두어야겠어요~~

 

어스본 도서는 재미와 지식을 둘다 놓치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출판사가 워낙 오래되었고 믿을만한 영국출판사라 더 그런 것 같아요...

앞으로 어스본 도서 사랑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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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문법 문법이 쓰기다 기본 1 - 중학 서술형까지 저절로 대비되는 Grammar for WRITING 초등 문법이 쓰기다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 키출판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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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문법, 쓸 수 있어야 진짜 문법이다!

문법이 쓰기다_기본1

-키출판사-

 

 

 

 

키출판사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키 시리즈로 유명한 출판사입니다.

지금 저희집 1호가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키를 하고 있는데요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것이라

꼭 해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책입니다...

 

 

 

 

기본1은 8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고 각 파트는 유닛3개로 이루어져 있어요...

오른쪽 페이지에는 직접 계획을 세워서 할 수 있도록 날짜를 쓰는 공간이 있구요

16일 완성과 8일 완성이 가능한 구성입니다.

초등 고학년이나 문법이 어느정도 완성된 학생한테 정리용으로 쓰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part1의 unit1입니다.

역시 동사중에 be동사부터 시작합니다.

be동사의 현재형이지요. 아이들이 처음에 접하는 be동사...

간단한 듯 하면서도 나중의 동사와 겹쳐쓰는 오류를 범하기 쉬운 동사지요.

 

 

 

 

해당유닛의 문법설명이 끝나면 실전에 들어가지요.

 

 

 

 

비교하고 고쳐써서 문법을 계속 익혀갑니다.

 

 

 

 

파트가 끝날때마다 실전테스트가 있습니다.

앞에서 잘 익혔다면 문제를 푸는데 문젝 없을것이고

만약 놓친 부분이 있었다면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부록으로 들어있는 워크북입니다.

 

 

 

 

각 유닛마다 해당되는 문장을 써보면서 다시한번 복습할 수 있도록 해놓았어요.

책을 마친 후 전체적으로 복습할 때 다시하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별책 부록인 쓰기노트에는 단어를 쓸 수 있는 3색줄 노트가 들어있어요.

모르는 단어는 써보면서 익힐 숙 있지요.

 

 

 

 

제일 첫단원은 be동사라 아무래도 좀 쉬운 모양입니다.

만약 과거시제라도 있었으면 좀 달라졌을지도...ㅋㅋ

이번 방학에 완성을 목표로 해봐야겠네요.

 

문법이란 어느정도 반복이 되어야 머리속에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

반복을 통해 익히고 문장을 쓰면서 적용이 되어야 정말 나의 문법이 되는 것이지요.

아무리 문법의 내용을 알고 있더라도 문장을 쓰는데

적용이 안된다면 그건 문법을 확실히 알고 있지 않다는 뜻이 되겠지요.

 

그런면에서 이 책은 다른 문법책과 달리 문장을 쓰면서 익힐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문법의 문자도 모르는 아이보다는 어느정도 문법을

알고는 있으나 적용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문법책입니다.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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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연산 9권 초등 5-1 (2018년용) 쎈연산 (2018년)
홍범준.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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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연산 초등 5-1

 

 

 

 

쎈연산 초등 5-1 교재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연산의 중요도가 점점 중요해지는 것 같아요.

수학문제를 풀기위한 초석이라고나 할까요?

어려서는 덧셈 뺄셈 나눗셈 곱셈이 정말정말 귀찮고 하기 싫었는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연산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더이상의 확장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실수가 늘어나는 것을 엄마들은 다들 느끼실 거예요.

 

나눗셈까지만 되면 끝이겠지 했지만 그게 아니더라구요.

4학년이 되면서부터 분수와 소수가 나오고 초등의 꽃이라는 5-1을 앞두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연산을 제대로 튼튼히 해두지 않으면

5학년 초에 정말 많이 헤맨다는 말을 너무나 많이 들었어요...

 

아이들은 참 힘들지요. 연산하랴, 개념하랴, 문제풀랴, 학원다니랴, 학습지풀랴...

물론 이걸 다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만큼 아이들이 할것이 참 많지요.

 

저희 아이는 올 봄부터 학습지를 끊은 상태라 연산이 잠깐 끊긴 상태입니다.

그러다보니 두자리x세자리 곱셈이라든가 세자리/두자리 등은 안하다보면

갑자기 멍해지는 현상이 발생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겨울방학에 다시한번

연산문제집 쎈연산으로 연산을 다지고 5학년 예습인 연산도 할 계획을 가지고 잇어요.

 

 

 

 

이용가이드입니다.

학습진단표가 있고 만화로 미리보기를 하면서 개념학습과 연산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군요.

일반적인 구*이나 기*같은 연산으로 유명한 것들과 차별화되는 점은 일단 아이에게 좀 덜 지루하게

되어 있다는 것이예요.

그리고 아래의 차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교과진도에 맞추어 연산을 구성해놓았고 계산연산뿐 아니라

도형까지 확장된 연산이 나와서 훨씬 좋은 것 같아요.

 

 

 

 

5-1 수학 범위입니다.

이것에 관련된 연산이 들어가게 되지요.

일반 학습지(선생님이 집으로 방문하는...)는 진도와 관련없이

무조건적으로 하는경우가 있어서 약간 그게 불만이었던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쎈연산은 범위에 맞게 연산을 연습할 수 있어서 그게 좋은 것 같아요.

 

 

 

 

 

각 유닛을 살펴보면 진도표가 들어있습니다.

얼마만의 시간으로 정답율이 얼마인지 체크할 수 있도록 체크박스가 들어있어서

연산을 자기주도로 하려고 하는 아이에게는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들어가기 앞서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한페이지로 아이들의

심신을 풀어주고 있습니다.

 

 

실제 연산 페이지입니다.

아직 5-1 예습을 해보지 않은 상황이라 풀지는 못했습니다.

5학년 제일 처음에 접할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가 떡하니 나와있네요...

 

이걸 보자마자 이걸 어떻게 하냐며 소스라치게 놀라는 저희집 1호에게

"이건 그나마 쉬운거야, 놀라지마, 다할 수 있어"라며 다독거렸답니다.

 

이번 방학중에 5-1 예습은 문제집뿐만 아니라 연산까지도 같이 가야할 것 같아요...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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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부대 - 2015년 제3회 제주 4.3 평화문학상 수상작
장강명 지음 / 은행나무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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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부대란 단어를 들으면 댓글을 올려서 남들에게 자기가 원하는 방향대로

흐름이 돌려지게 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마케팅에서 온라인으로 차지하는 부분이 점점 커짐에 따라 알바를 고용해서

댓글을 계속 도배하기도 하고 한다는 말은 온라인상에서 공공연한 사실이라고 생각했었지요.

 

그런 생각들을 증명이라도 해주듯이 댓글부대라는 제목의 소설이 나왔네요...

장강명이란 작가는 요즘 예스24에보면 소설을 연재하기도 하고 블로그도 유명하고 해서

관심이 간 소설입니다.

 

첫번째 페이지를 읽는 순간부터 생각이 달라집니다. 이 모든 것들이 픽션인가 논픽션인가...

처음부터 끝까지 소설이라고 생각이 들지 않고 정말 이런것들이 일어나는구나 하는

생각으로 소설의 몰입도가 대단한 책입니다.

 

첫장부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국정원 댓글 사건을 시작으로 유명한 이야기들이

풀네임은 아니지만 초성으로 언급되어 내가 믿던 일들이 다 사실이 아니었나 착각을 일으킬만큼

빠져들게 됩니다.

 

팀-알렙은 댓글부대로서 댓글로 온라인 사이트를 폐쇄시키기도 하고 자기들이 원하는 방향대로

사람들을 선동하여 원하는 주제를 부각시키기도 하고 묻히게도 만드는 일종의 아이디어 회사입니다.

팀원은 세명으로 각자가 아이디어를 내고 모두가 동의하면 그 방향으로 매진하여 결국 일을

성사시키고 마는.. 댓글부대를 하는 회사들중에는 두각을 나타내는 회사이지요.

 

그러다 국정원이나 국가기관이 개입된 것같은 의뢰자를 만나 한건한건 일을 해결해주고

점점 인정을 받게되는데 이런 사실을 폭로하기 위해 기자를 만나게 되고 그 기자와

문답을 하는 것이지요.

 

화자는 찻탓캇이라는 닉네임의 팀-알렙의 팀원으로 기자와의 문답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문답 형식 중간중간에 다른 팀원과 의뢰자들과의 있었던 일들을 다시 시간순으로 배열하는

스토리입니다. 이 책에 몰입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실제 온라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너무도 자세히 기술되어 있고 팀-알렙이 하는 일들이 정말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알려주기 때문에 소설이 끝날때까지 현실을 설명해 놓은 기사로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매일매일 일어나는 온라인 사이트 상에서의 일들을 주제로 하다보니

정치나 사상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푹 빠져들 수 있는 소설이네요...

간만에 순식간에 휘리릭 읽어버린 소설이었습니다.~~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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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뛰어넘기 1 - 선사 시대부터 삼국 통일까지 한국사 뛰어넘기 1
이정화 지음, 정은희.정인하 그림 / 열다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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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뛰어넘기 1_선사시대부터 삼국통일까지

글. 이정화

그림. 정은희,정인하

-열다-

 

 

 

 

한국사 뛰어넘기입니다.

내년에 5학년에 되는 저희집 1호는 이번 겨울방학에 한국사에 한번 푹 빠져보려고 하는데요

문제는 한국사에 관한 책이라면 안 읽으려고 하는 것이 문제지요.

자기는 세계사가 더 재밌다며 세계사보고 난 후 한국사를 보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책 저런책 많이 보여주었어요.

일단 내용이 머리속에 들어가야 하니까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안읽으면 소용없고

쉽다고 느끼고 내용은 허접하지 않은 책을 골라야 하는 미션이 주어졌다고 봐야겠죠.

 

이번에 볼 책은 한국사 뛰어넘기입니다.

한국사를 뛰어넘는다고 하니 일반적인 한국사 책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이미 알고 있는 한국사에 업그레이드 버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그건 아니더라구요.

 

 

 

 

 

선사시대부터 삼국통일까지로 구성된 1권입니다.

차례가 일반 한국사와 좀 다르기는 합니다.

일반적으로 일어난 순서대로 쭉 나열하는 차례는 아니네요.

 

 

 

 

9개의 챕터로 구성이 되어 있고 각 페이지 첫장마다 연대표가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요.

딱딱한 테이블 형식의 연대표가 아닌 삽화와 간단한 설명으로 그려진 연대표가

아이가 훨씬 더 잘 받아들입니다.

 

 

 

 

중간중간에 집중탐구 부분이 있습니다. 아마도 이런 부분은

한국사 시험에도 자주 나오는 부분이겠지요.

 

 

 

 

설명과 실사진 그리고 삽화가 적절히 배합되어 있고 "세계역사와 우리"라는

부분이 중간중간에 있어서 세계사의 흐름도 놓치지 않도록 설명해 놓았습니다.

 

 

 

 

책의 후미에는 인물사전이 들어있어요.

한권안에 중요한 인물들에 대한 설명을 따로 해놓았지요.

인물들로 풀어놓은 한국사도 많은데 인물에 대해 좀 더 알게 되면

한국사의 흐름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뛰어넘기 시리즈는 한국사도 있고 세계사도 있네요.

아직 출간중이고 한국사는 2권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쉽게 처음에 접해볼 수

있는 한국사로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만 빼곡하게 있는 한국사 책도 아니고

그림으로 수놓은 한국사 책이 아니어서 아이와 엄마의 니즈를 적절히

배합해 놓은 책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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