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비트 초등 영어단어 1000개 Level 1 하노비트 초등 영어단어 1000개 1
하노비트 컨텐츠 제작팀 지음 / 하노비트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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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비트 초등 영어단어 1000개 

level 1, 2



 

 

 


하노비트 초등 영어단어 레벨1, 2입니다.

하노비트 초등 영어단어 1000개는

교육과학기술부(교과부)에서 지정한 초등필수영어단어를 모두 포함한 영어단어1000개를 묶어

레벨1과 2로 구성해 놓은 책입니다.


앞 표지에 소프트웨어 무료제공이란 문구가 보이는데요

컴퓨터를 하기 전에 꼭 하노비트 초등 영어단어를 공부해야 다른

프로그램을 실행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엄마 몰래 컴퓨터를 사용하거나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려고 하면

넘어가지 않기 때문에 하루 10단어를 공부하는 습관을 잡아줄 수 있는 책입니다.


 

 

 

하노비트 설치 부분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영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해 놓은 책입니다.

 

 

 


레벨1의 차례입니다.

문법과 단어가 함께 골고루 들어가 있지요.

 

 

 


이용 가이드가 있습니다.

영영사전을 기반으로한 그림을 표현하였고

단계별 학습과 문법기초까지도 총정리되어 기본적인 문법정리가

가능한 구성입니다.

 

 

 


컴퓨터 사용전 하루 10단어를 공부하는 습관을 키우고

발음을 정확하게 들으며 단어공부가 가능하도록

제니퍼 선생님의 발음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문 반복으로 독해연습까지 가능하답니다.


 

 

 


레벨1의 가장 첫 단원입니다.

문장의 5형식에 대해서 알려주는데요 5형식에 대한 것을

그림으로도 표현해 놓아서 꽤 기억에 잘 남습니다.

 

 


 

 

 


문법을 하고 난 후 단어를 배웁니다.

 

 


페이지 왼쪽 상단에 하루 분량을 미리 정해놓아서

따로 계획을 세울 필요가 없습니다.

정해진 대로 정해진 양을 매일매일 하면 되는 거네요.


일단 컴퓨터 사용전에 단어학습을 먼저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시스템이 너무너무 맘에 듭니다. 아이들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것이지만 그래도 엄마들 입장에서는 매이매일 뭔가 습관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에 점수를 주고 싶네요.

이번 방학부터 당장 시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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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쟁이 김 선비 사자성어에 쏙 빠졌네! - 어휘력을 길러 주는 국어 동화 궁금쟁이 김 선비
정혜원 지음, 백명식 그림 / 개암나무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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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쟁이 김선비 사자성어에 쏙 빠졌네!

글. 정혜원

그림. 백명식

-개암나무-

 

 

 

 

김선비 시리즈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 이번에는 사자성어를 쉽게 배울 수 있는 김선비 시리즈이네요.

궁금쟁이 김 선비가 어떻게 사자성어를 알려줄까요?

 

 

 

 

궁금쟁이 김 선비 시리즈는 스토리가 있습니다.

김선비가 여행인 길을 떠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림과 글밥이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되지 않으며

화풍은 조선시대를 연상시킵니다.

 

 

 

글밥에는 사자성어를 강조하고 있고

그 사자성어를 다시한번 박스를 만들어 설명해놓았습니다.

 

 

 

 

어머니가 편찮으신 김선비는 태백산에서 오신 스님의 말씀을 듣고

산삼을 캐러 길을 떠납니다. 그런데 그 산삼은 절대 남의 도움없이 혼자서

캐와야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중간에 김선비는 시련을 겪지요.

산적을 만나기도 하고 호랑이를 만나기도 하면서 우여곡절을 겪습니다.

과연 김선비는 산삼을 캐고 어머니를 살릴 수 있을까요?

 

 

 

이야기의 끝에는 그동안 나왔던 사자성어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페이지수와 함께 적혀있어서 찾기도 쉽게 되어 있어요.

 

 

앞 페이지에 요약되었던 사자성어는 하나씩 따로 떼어

그 사자성어에 관련된 설명과 고사성어 유래에 대해서 적혀있고

아래로는 한자를 익혀 볼 수 있는 칸이 또 따로 있습니다.

 

사자성어는 우리말을 하는데 있어서 필수 불가결한 요소인 것 같아요.

어려운 사자성어를 알고 그 유래에 대해서도 알면 나중에 쓸 수 있는

언어의 한계가 확장되고 두고두고 재산이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중고등가서 따로 외울것이 아니라 초등때부터 김선비 시리즈로 자연스레

이야기 속에 묻어있는 사자성어로 익힌다면 기억에 훨씬 오래 남고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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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지리, 어디까지 아니? - 책으로 떠나는 세계 지리 여행! 탐험하는 고래 5
이승숙 지음, 유수정 그림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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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지리, 어디까지 아니?

글.이승숙

그림.유수정

-고래가숨쉬는도서관-

 

 

 

 

한국사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상대적으로

지리보다는 역사의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사와 지리는 뗄래야 뗄 수 없지요.

지리를 알면 역사의 이해가 빠르게 되기 때문이예요.

더군다나 글로벌한 시대에 세계 지리는 당장은 아니더라도

꼭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제목은 지리에 대한 것이지만

차례를 보면 지리뿐만 아니라 문화와 자원 그외에 다른 이야기들까지도

수록해 놓았네요. 그리고 지리는 대륙별로 정리해 놓아

더 보기가 좋은 것 같아요.

 

 

 

 

제일 처음에 보게 되는 세계지도입니다.

어른들한테는 흔하디 흔한 세계지도이지만

반드시 대륙과 바다등을 알아야 하겠지요. 상식이니까요.

 

 

 

 

이 책은 지도 읽기 부터 알려줍니다.

지리에 대해 처음 접한다고 생각하고 차근차근 쉬운것부터

알려주어 더 좋은것 같아요.

 

 

 

 

 

부록으로는 이 책에 나오는 용어에 대한 설명인데요

어른들도 알고는 있지만 막상 설명하지니 딱 나오지 않는 용어가 꽤 있지요.

어른들은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은데요

용어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용어설명이 되어 있어서 참 좋네요.

 

 

삽화와 글밥이 많지도 적지도 않아서 아이들이 읽기에도 별 부담이 없습니다.

지리하면 사회쪽이고 사회를 싫어하는 아이가 꽤 많지요.

그런데 엄마들은 아이가 싫어하거나 못하는 것일수록 더 시키려고 하고

그러다보니 아이는 더 싫어하는 악순환의 고리가 생기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은 제목부터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삽화가 들어가 있어서

지식책인데도 그렇게 딱딱한 느낌이 들지 않아 좋네요.

 

초등 중학년부터 읽기는 가능할 것 같구요,

초등 고학년을 바라보는 저희 아이한테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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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와 동네 기사단 푸르른 숲
안체 헤르덴 지음, 이기숙 옮김 / 씨드북(주)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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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와 동네기사단

안체 헤르덴 지음

-씨드북-

 

 

 

 

 


 

율리아와 동네기사단은 초등 중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책입니다.

독일을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사춘기를 앞두고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은 율리아와 친구들입니다.

화자는 율리아와 친구들이 돌아가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챕터마다 율리아가 "나"가 되기도 하고 다른 친구들이 "나"가 되기도 합니다.

이렇다 보니 다른 친구들의 속마음을 다 알 수 있게 되네요.


율리아는 독일어 숙제로 팀원들과 함께 프로젝트발표를 해야합니다.

인원은 상관없고 주제는 상관없으나 혼자서는 안되고 반드시 팀을 이루어 해야한다는것.

율리아는 누구랑 해야할지 어떤 것을 해야할지 결정하지 못했지만

친구들이 하는 말들을 듣고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익명으로 쪽지를 남깁니다.

그 내용은 봉사단을 모집하는데 관심이 있는 사람은 언제 몇시에 어디로 모이라는...


잘 가는 식당에 가서 그 시간에 기다리지만 아이들은 보이지 않고 슬슬 걱정되는 찰나

식당 아저씨가 아까부터 어떤 아이들이 누구를 기다리고 있는지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고 알려줍니다. 그 친구들은 율리아를 제외한 모두 4명.

마이크, 파울, 잉고, 알렉산더.


5명의 아이들은 머리를 맞대고 어떤 봉사를 할까 고민하게 되지요.

첫번째 나온 아이디어는 람페할머니한테 장을 대신 봐주자는것.

그리고 벽에 그래피티를 지우자는것. 학교 텃밭의 도둑을 잡자는 것등등

한가지 일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 이어져서 결국엔 노숙자 아저씨도

구하게 되고 람페할머니에게는 다른 할아버지를 소개시켜주기도 하고 텃밭의

도둑을 알았지만 잡을 수 없어 다른 아이디어를 내고...


결국 발표날 율리아와 봉사단의 아이들은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거기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으 초대하게 됩니다. 결국 율리아와 봉사단은 율리아와 동네기사단이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새로운 단원들도 모집하게 되지요...


아이들이 모여서 팀 프로젝트를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게 느껴집니다.

과연 우리나라도 이만큼 아이들의 주도하에 스스로 일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환경이 될런지... 아이들이 원하는 일이 아니라 점수가 잘 나오는 것만 골라서

하지 않을런지... 아이들의 자발성과 협동심이 발휘되어 사회에 나가서 원동력이

될 수 있는 이런 수업을 많이 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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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몸속 여행 우리는 탐험가
루스 마틴 지음, 알란 샌더스 그림 / 애플트리태일즈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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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탐험가 놀라운 몸속 여행

루스마틴 지음.

-애플트리태일즈-


 

 

 


놀라운 몸속 여행은 플랩으로 된 지식책입니다.

예전에는 플랩으로 된 책은 보통 영아나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 대부분이었는데

요즘에는 이런 지식책들이 플랩으로 구성되어 나오는 것이 많은 것 같아요.


 

 

 


일단 그림이 컬러풀합니다.

지식책이라고 하면 좀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데요

그림이 알록달록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더 좋아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그림이 단순화되어 있고 플랩으로 이루어져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고 지식의 정도가 단순하지 않습니다.

 

 

 


요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는 아이들에게 1차적인 성교육도 진행하긴 하는데요

엄마뱃속에 아이가 있는 것을 플랩으로 보여주어

그림으로 설명하는 것보다 아이들이 훨씬 더 잘 각인되는 효과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뼈에 대해 알아보는 것도 똑같은 크기의 사람과 비교하게 만들어놓아서

대비되면서 비교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 책은 일단 플랩이라 아이들이 모든 플랩을 다 열어보고 싶어합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충분히 보고 익힐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구요

일방적인 서술형식의 지식책이 아니라 스스로 플랩을 열어봄으로서

좀 더 적극적인 자세로 책을 읽게 되어 좀 더 오래도록 머리에 남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유치원부터 초등저학년까지 계속 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 책이라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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