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맘의 참 쉬운 미술놀이 - 미술 초보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안지영 지음 / 길벗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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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맘의 참 쉬운 미술놀이

안지영

-길벗스쿨-



 

 

 


엄마들이 아이들이랑 놀아주려고 하는 분야중에 가장 힘든것이

미술놀이가 아닌가 합니다. 미술을 체계적으로 배워본 적이 없는 엄마일수록

아이들을 키워본 경험이 없는 엄마일수록 아이들과 미술놀이를 한다는 것은 꿈도 못꾸지요.

이 책은 그런 초보 엄마들을 위한 책입니다.

 

 

 


계절별로 놀기 좋은 것들이 실려있어요.

그림만 보아도 꽤 그럴듯한 작품이 탄생할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주제가 있으면 그 주제에 대한 설명과

그것을 할 때 필요한 준비물들이 설명되어 있어요.

대부분 도화지나 물감등은 기본으로 되어 있는 것 같아요.

 

 

 


뒷장에는 어떻게 아이들과 완성 할 수 있는지

차례대로 사진으로 알려줍니다.

사진과 설명대로만 하면 원하는 창작물을 얻을 수 있어요.

 

 

 


부록에는 미술을 할 때 필요한 것들의 재료에 대한 설명인데요

각각의 차이점과 비슷한 점, 그리고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조목조목 알려줍니다.


이 책을 보자마자 저희집 보물2호가 말한 것은

엄마 빨리 나랑 같이 해보자였습니다.

책을 쭉 살펴보더니 자기가 만들고 싶은 것을 정확히 짚어내더라구요.

아이들 눈에도 자기가 할 수 있겠다고 보이고 충분히 잘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모양입니다.

6세 여아인 보물2호는 혼자서 조물딱 만들고 오리고 색칠하는 것을 좋아해요.

그동안 혼자서 알아서 하도록 내버려두었는데

이제부터 이 책을 기본으로 같이 하면서 점점 더 발전시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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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격파 초등 수학 5-2 (2018년용) 초등 유형격파 (2018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학원물)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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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유형격파 5-2

 

 

 

 

 

보물1호는 5학년인데 아직 드릴문제집은 풀어본 적이 없어요.

기본이나 응용단계의 문제집만 풀어보았지요.

드릴은 문제도 많고 아이도 공부를 알아서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아직 접해보지 못했는데 이번에 천재교육에서 나온 유형격파로 한번 풀어보았답니다.

 

 

 

드릴문제집답게 3단계의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기본-드릴-응용유형의 3단계입니다.

 

 

 

기본은 역시 개념과 기본문제네요.

 

 

 

 

드릴에 해당하는 단계는 좀더 문제수가 많습니다.

 

 

 

단원의 마지막에는 마스터 문제 유형이 들어있어요.

아마도 문제의 난이도도 높고 유형마다 풀 수 있도록 유형표시가 되어 있네요.

해당유형이 틀린다면 그 유형만 골라 풀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단원의 마무리는 항상 단원평가지요.

아무래도 학교시험대비도 해야하니까요.

 

 

 

창의사고력문제도 들어있습니다.

2문제 정도로 구성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앞에 나왔던 문제보다 생각을 욯는 문제네요.

위의 QR코드가 있는데 찍으면 동영상강의도 들을 수 있어서 좋네요.

 

 

 

일단 드릴문제집이 뭔지 몰라도 풀어봅니다.

 







 

 

생각보다 어려워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문제가 많다고 투덜대지도 않았구요.

다행입니다.

 

QR코드를 실행해봅니다.

 

 

 

의외로 잘 듣고 있네요.

학원을 다니기 싫어하니 동영상 강의를 들어보도록 권유해봐야겠어요.

 

드릴문제집은 단원이 끝난 후 복습이나 방학중에 앞의 학기 복습용으로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개념이 없을때는 기본이나 응용으로 잡고

문제를 익숙하게 하기 위해선 드릴만큼 좋은 것이 없으니 유형격파로 문제유형을

익힌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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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인간학 - 약함, 비열함, 선량함과 싸우는 까칠한 철학자
나카지마 요시미치 지음, 이지수 옮김, 이진우 감수 / 다산북스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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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인간학

나카지마 요시미치 지음

-다산3.0-

 

 

 

 

 

니체가 이렇게 생겼던가요?

니체에 대해 알고 있는 전부는 "신은 죽었다"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외에는 알고 있는 바가 없습닏.

과연 이 책은 읽는 독자로 하여금 어떤 것을 얻게 하기 위한 것일까요?

일단 표지는 매우 마음에 듭니다.

캐리커쳐 분위기가 나는 표지.

 

 

 

 

이 책의 순서는 위와 같습니다.

1. 착한 사람은 약자다.

2. 착한 삶은 안전을 추구한다.

3. 착한 사람은 거짓말을 하낟.

4. 착한 사람은 무리를 짓는다.

5. 착한 사람은 동정한다.

6. 착한 사람은 원한을 품는다.

 

즉 착한 사람에 대한 의견을 주로 이야기하는 책인 것 같아요.

 

 

 

착한 사람이란 자신이 속한 공동체의 가치관에 딱 달라붙어 그 공동체의

색깔과 같은 보호색으로 자신의 신체를 숨기고 살아가는 사람, 살아갈 수 있는 사람,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이라고 정의를 내립니다.

즉 현재 처해 있는 상황에 잘 적응하는 사람들을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현실이 정당하든 그렇지 않든 순응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사람들을 일컫는게 아닌가 합니다.

 

책을 읽는 내내 니체의 정신이라고 풀어쓴 저자가 주장하는 바는

착한 사람에 대한 비판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착한 사람에 대한 편견(?)을 파헤치며 실제

착한 사람은 사회에 대해 저항하지 못하며 잘못인 것을 알고도

따를 수 밖에 없는 교활함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라고 합니다.

 

책을 읽고 나서 드는 생각은

착한 사람은 정말 착한 사람인지... 착한 사람의 가면을 쓰고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 세상을 살아가려면 착한 사람의 가면을 써야 살 수 있는 것은 아닌지.

착한 사람의 가면을 벗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게 어렵지는 않을지.

내 본성대로 살아가는 것을 사회에서 용납해줄지...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네요.

 

니체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철학자였다면 그 당시의 사상을 변화시키지 않을 수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도 입니다. 그 당시의 사회 현실과 지금의 사회 현실은 많이 다르기 때문이지요.

 

나의 행복, 가족의 행복을 위해 사회통념상 어쩔 수 없이 착한 사람의 가면을 쓰고

현대를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어떻게 해석하고 풀어나갈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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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이런 가족
전아리 지음 / 다산책방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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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이런 가족

전아리

-다산책방-


 

 

 


어쩌다 이런 가족이란 제목만 보아도 과연 어떤 가족이길래 제목을 이렇게 지었을까 싶어요.

일단 표지의 문구중에 눈에 확 띄는 것은 딸아이의 XX동영상이 발견되었다는 것.

이 소설의 시작점은 바로 그 문제의 동영상이었다는 것.


 

 

 


책을 읽을 때는 이 그림을 먼저 살펴보지 않았었는데

다 읽고 나니 가족그림인 표지 그림을 더 자세히 보게 되더라구요.


어쩌다 이런 가족은 4명의 가족에게 중대한 사건. 즉 큰 딸아이의 xx동영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그런데 이런 중대한 사건에 큰 딸은 아무렇지도 않은 평온한 얼굴로 부모에게

알리게 되지요. 그동안의 자신의 문란한 생활을 이야기하며 범인이

누군가로 예측된다는 말과 함께 폭탄선언을 해버리고 맙니다.


그 사건을 둘러싼 아빠와 엄마 그리고 여동생의 입장이 대변되면서 가족관계의

연결고리나 각자의 생각들을 알게 되는데요

여기의 주인공가족은 소위 기업가 집안으로 금전적으로는 부족함 없이 살고 있는 가족입니다.

남의 시선과 자신들의 명예가 더 중요하며 자식들의 혼사를 정략적으로 이용하는

흔히들 말하는 재벌가의 집안을 대표한다고 봐야겠지요.

무슨일이든 돈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 아빠.

돈은 전부가 아니라고 말하지만 하는 행동은 돈을 따라가고 있는 엄마.

그리고 돈이 전부만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자식들.

재벌가를 이야기로 하는 흔한 소재라고 볼 수 있겠어요.


그러나 이 책에서는 그것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이런 가족에게도 희망이 있고 돈이 아닌 사랑으로 해결될 수 있는

가족의 유대감을 찾을 수 있는 희망을 주면서 끝을 맺는데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이 가족은 과연 앞으로 어떻게 관계를 발전시킬까하는 궁금함이 절로 이는 책입니다.


책 두께는 일반 소설책 정도인데 굉장히 잘 읽힙니다.

그만큼 임팩트 있는 사건을 가지고 잇는 책은 아니지만 손에서 뗄 수 없게 하는

매력이 있는 책이지요. 저는 시간상 한권을 스트레이트로 쭉 읽을 시간이 없어서

쪼개서 읽는 편인데 이 책은 하루만에 스스륵 읽었으니 진도도 빨리 나가고 지루함도 거의 없어요.


그래서 가볍게 읽기도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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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사회 자습서 5-2 (2016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자습서 (2016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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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자습서 사회 5-2

 

 

 

 

 

우공비 자습서 사회 5-2입니다.

이번학기 우공비는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하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라 문제집도 조금 더 잘 푸는 것 같아요.

 

 

 

 

2학기의 학습계획표가 들어있습니다.

스스로 계획표를 세울 필요 없이 이것만 따라하면 OK~~

 

 

 

 

우공비 자습서의 구성은 교과서와 학교시험을 완벽 대비할 수 있는데요

개념학습과 교과서 학습을 통해 기본평가, 실력평가, 단원평가, 서술형평가가 이어집니다.

우공비 자습서는 전과보다 꼼꼼한 완전학습이 가능하고

학교시험을 완벽히 대비할 수 있어요~~

 

 

 

 

단원의 처음은 항상 학습만화의 형태입니다.

흥미를 끌 수 있어서 좋고 아이들이 쉽게 문제집을 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전과보다 자세한 학습이 가능하고

한자풀이로 기본적인 정보를 줍니다.

 

 

 

소단원이 끝나면 기본평가가 이루어지고

 

 

 

실력평가로 이루어집니다.

 

 

 

단원이 마무리될 때는 정리와 문제로 마무리할 수 있어요.

 

 

 

그외 추가정보로 역사에 대한 것을 알려줍니다.

 

 

 

단원의 마무리는 단원평가지요.

 

 

 

 

단원평가와 함께 서술형평가가 이어집니다.

아이들이 싫어하긴 하지만 꼭 하고 넘어가야할 서술형평가이지요.

 

 



 

 

5학년 2학기는 한국사를 처음으로 교과서적으로 접하는 학기입니다.

그 전에 한국사를 위해서 책도 읽히기도 하고 체험학습을 하기도 하였는데요

2학기로 초등의 한국사가 거의 마무리된다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더더욱 중요한 학기이지요.

 

 

 

 

한국사를 처음 맞이하는 학기인만큼 카카오프렌즈와 함께하는 우공비와 같이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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