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격파 초등 수학 5-2 (2018년용) 초등 유형격파 (2018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학원물)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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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유형격파5-2

 

지금 보물1호는 학교에서 2단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에 맞추어 초등수학드릴교재인 유형격파를 풀어보고 있어요.

 

전체적인 유형격파의 리뷰는 다음을 보시면 되구요

http://blog.naver.com/scully427/220816741678

 

드릴문제이기 때문에 문제수가 많아요.

그래서 다 풀라고 하면 평소에 문제 풀기를 좋아하지 않는 보물1호는 다 풀라고 하면

팅~하고 튕겨나갈 수 있기 때문에 한페이지에 한문제씩 풀어보도록 합니다.

그러다보면 다 풀게 되겠지요^^

 

 

 

 

 

 

 

 

응용유형에는 유형별로 두가지씩 문제가 들어있어요.

한페이지에 유형이 2개씩 총 4문제씩 들어있지요.

 

 

 

 

비가 내리는 부분도 있지만 저 문제도 뭘 물어보는지 잘 보지도 않고 풀었더라구요.

뭘 묻는지만 잘 보기만 하면 어렵지 않는데...

왜 제대로 보고 풀지 않는 걸까요...ㅠㅠ

 

 

 

 

이제 단원평가를 풀어봅니다.

아직 학교에서는 단원이 끝나지는 않았지만 아는 지식을 총동원해서

풀어보라고 하였지요.

 

 

 

 

그래도 생각보다 잘 푸는 것 같아요.

학원도 안다니고 수학문제도 체계적으로 풀고 있지 않아서

걱정이 되었었거든요.





좀 더 차분하게 풀어내면 참 좋으련만...

앞으로 그렇게 풀게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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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는 숨바꼭질 100 -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숫자 놀이책, 조선일보 추천도서
타이스 반더헤이덴 글.그림, 김경희 옮김 / 상수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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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는 숨바꼭질100

타이스 반더헤이덴

-상수리-



 

 

 


이 책은 1부터 100까지 숫자를 자연스레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보통 아이들이 1부터 10까지는 쉽게 익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10이 넘어가면 잘 안되고 헷갈려 하면서

뭣이 큰지 뭣이 작은지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생쥐100마리를 차례대로 찾아보는 책입니다.

숨어있는 생쥐를 찾는 것이지요.

 

 

 


딱 아이들이 찾기 좋을 만큼 숨어 있네요.

그리고 옆에는 생쥐를 찾고 번호에 체크표시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다른 책들은 그냥 찾고만 마는데 이 책은 찾고 난 후

숫자를 보고 표시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한번 더 숫자를 인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배경은 여러가지 입니다.

 

 

 


마지막 페이지예요.

아이들이 100까지 생쥐를 찾는다면 얼마나 기뻐할까요?

이 책을 보고 생쥐를 찾으면서 기뻐할 보물2호의 얼굴이 아른거립니다.

 

 


숫자익히는 책이니 숫자쓰기도 해봐야겠지요?

아이들은 21이 이십일인지 십이인지 헷갈려하는게 제일 많은 것 같아요.

쓸때도 그렇구요. 아무래도 양에 대한 개념이 부족해서 그런 건 아닌가 합니다.


 

 


같이 온 부록입니다.

1부터 100까지 한글과 한자어가 모두 들어있어요.

보물2호는 이것을 먼저 보더니 오타를 찾아내네요.ㅋㅋ


숫자밖에 없지만 유아들이 숫자를 재밌게 익히기에 충분한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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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황의 책 교실 - 책은 왜 읽어야 할까? 수상한 인문학 교실
이향안 지음, 이경석 그림 / 시공주니어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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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황의 책교실

이향안지음.

-시공주니어-


 

 

 


초등학생용 책입니다.

표지만 보아서는 학습만화로 되어 있는 책 같습니다.

일단 아이가 보기에 선뜻 책장을 펼만한 흥미가 가득 들어있는 책이네요.


 

 

 


표지를 펴보니 위와 같이 누가 낚서를 한 것 같은 문구가 시선을 끕니다.

 

 

 


3컷의 만화가 들어있군요..

누구나가 공감할 것 같은 만화입니다.ㅋㅋ

이런 세심한 만화가 아이들의 구미에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차례입니다.

차례도 제목과 삽화가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완전 좋네요.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만화로 자세히 설명해줍니다.

활자체와 손글씨체가 적절히 섞여서 아이들이 아주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어요.

이 책의 또 하나의 장점입니다.

 

 

 


책장마다 두페이지가 모두 글로만 되어 있는 페이지는 거의 없습니다.

작든 크든 삽화가 들어가 있어요.

글밥이 많은 글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는 안성맞춤인 책이지요.

 

 

 


어떤 페이지는 아예 한페이지 전체를 삽화로 재미있게 그려놓았습니다.

어른인 제가 보아도 재미있는 만화들이네요.

 

 

 


부록은 교실지기의 그림과 함께 특별수업이라는 제목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책의 세계사, 책 속인물, 사건,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이라는 큰 주제 3개가 들어가 있습니다.


 

 

 


책의 세계사는 책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부터 설명해줍니다.

 

 

 


분서갱유로 유명한 진시황에 대해 설명해 놓았구요.

 

 

 


앞의 책을 읽고 위의 4가지 질문에 답을 차례대로 써보면서

자신의 생각을 나열해봅니다.

 

 

 


표지의 마지막도 처음과 같습니다.

끝까지 아이들을 위한 배려를 잊지 않았네요.

 

 

 


처음의 만화 내용은 글을 못쓰는 아이를 한탄하는 내용인데

이 책을 읽고 글을 잘쓰게 되었다는 이야기~~


주인공은 도영. 도영이는 독후감쓰기를 정말 싫어하는 아이입니다.

그래서 책이 없어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아이이지요.

그러다 수상한 인문학 교실의 진시황을 만나게 됩니다. 거기서 진시황도

책이 없어져야한다는 생각을 갖은 인물이기에 둘은 매우 친해지지요.

도영이는 거기서 완전 행복한 생활을 합니다. 그러다 청유를 만나게 되고 책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데...


이책의 제목은 진시황의 책교실이지요. 만약 이 책의 의도대로 왜 책을 읽어야하는가라는

제목을 비치는 책이었으면 아이들이 읽기 싫어했을 것 같아요.

그러나 그런 내색은 전혀 없는 제목에다가 글과 그림이 자연스레 버물어진

아이들 구미에 딱 맞는 비빔밥같은 내용이 아닌가 합니다.


저희 보물1호는 5학년이지요. 5학년이 읽기에는 글밥이나 내용이 어렵지 않습니다.

오히려 한번 보더니 끝까지 한숨에 읽어내려가는 책이었지요.

저는 아무리 부모가 좋아하는 책이라도 아이들이 읽기 싫어하면 소용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제가 아이에게 "한번 읽어볼래?"라고 딱 한번 이야기 했는데

덥석 펼치더니 끝까지 쭉 읽은 책입니다. 그만큼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아이들이 손을 놓지 않게 잘 구성되어 있다는 걸 의미하는 것이겠지요.


앞으로 이런 시리즈가 계속 출간된다고 하네요.

이런 구성의 책이라면 아이에게 얼마든지 사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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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가는 시간 젠탱글 드로잉 -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쉼 편집팀 기획 / 쉼(도서출판)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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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나를 찾아가는 시간 젠탱글 드로잉

-쉼-

 

 

 

 

 

 

개인의 힐링을 위해 한창 컬러링이 유행했었지요.

컬러링을 시작으로 캘리그라피 그리고 이제는 젠탱글 드로잉이 대세인가봅니다.

 

 

 

젠탱글 드로잉 책의 순서입니다.

 

 

 

 

젠탱글 드로잉이란 Zen+Tangle의 합성어로 선, 점 형태가 반복된 정해진 틀은

아무것도 없는 일종의 선긋기랍니다.

지우개도 필요없고 실수자체도 작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젠탱글의 가장 큰 매력이랍니다.

 

 

 

준비물은 연필, 종이, 펜입니다.

참 간단하네요...

 

 

 

 

시작은 위와 같습니다. 네모난 종이에 4군데의 모서리에 점을 찍고

그 네점을 연결해 테두리선을 만듭니다.

직선이든 곡선이든 상관없이 마음대로 이어서 무늬를 만드는 것이예요.

 

 

 

 

이 책 안에는 패턴이 엄청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 패턴을 따라하다보면 남만의 패턴이 만들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패턴 연습을 하고 따라그리기도 해봅니다.

 


 

 

이제 지금까지 따라그렸던 패턴을 빈곳에 채워보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꽃이나 여러가지 모양을 주고 그 안에를 채우도록 되어 있는데

젠탱글 드로잉은 어떤 특정한 모양뿐아니라 내가 원하는 공간을

내가 원하는 패턴 혹은 선들로 채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설사 의도되지 않은 선들이 있다하더라도 그 자체로 멋있게 보일 수 있는

작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점이 아닌가 합니다.

 

생각이 너무 많거나 잡생각이 날때

이 책을 들고 연습하다보면 이런저런 생각을 하지 않게 되어 저절로

힐링의 효과를 주고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효과가 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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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 - 행동의 방아쇠를 당기는 힘
마셜 골드스미스.마크 라이터 지음, 김준수 옮김 / 다산북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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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의 방아쇠를 당기는 힘 트리거

마셜 골드스미스

-다산북스-

 

 

 

 

이 책은 지속적인 행동변화를 위한 새로운 통찰을 위한 일종의 자기계발서입니다.

그동안 어떤 다른 행동으로 인해 원하는 일을 실천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서술해 놓은 책이지요. 물론 이런 책은 그동안 많았을 것 같은데 과연 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서들과 어떤 것이 다른 걸까요?

 

 

차례를 보면 지금의 나를 반성하고 행동을 통해 변화시키는 것의

흐름으로 짜여져 있습니다. 즉 이 책대로만 하면 충분히 내가 원하는

행동을 하도록 나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일단 이 책에서 말하는 트리거에 대해서 먼저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트리거Trigger는 방아쇠란 뜻이지요.

즉 트리거를 당기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 어떤 시작점을 이야기하지요.

이 책에서 트리거란 우리의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주는 모든 자극을 말합니다.

 

트리거->충동->자각->선택->행동

위의 일련의 반응들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랍니다.

즉 어떤 행동을 하기 전에는 트리거가 일어나고 그것에 의한

충동이 생기며 그것을 자각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행동을 선택하게 되며 결국 행동으로 이어지는.

즉 그 행동이 좋은 행동이거나 내가 원하는 행동이라면 상관없겠지만

내가 원하지 않는 행동이 반복된다면 선택의 단계에서 늘 하던 버릇

혹은 반응들을 원하는 행동으로 선택을 달리하고 변화된 행동으로 나타나게 하는 것이지요.

 

여기서 또 눈에 띈 것이 있는데

마법의 행동을 트리거로 사용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자가 말하는 마법의 행동 중 하나는 미안하다는 사과와 도움을 용청하는 것,

낙관주의, 그리고 능동적으로 질문하는 기술을 이야기합니다.

능동적으로 질문하는 기술이란 질문을 할때 수동적으로 혹은 비관적으로 대답을

하도록 유도하는 질문 말고 대답이 낙관적으로 능동적으로 대답이 나오게 질문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당신은 명확한 목표가 있습니까?"

"당신은 스스로 명확한 목표를 세우는데 최선을 다했습니까?

이 두질문의 차이가 수동적질문과 능동적 질문의 대표적인 예라고 합니다.

능동적 질문을 통해 자신을 개선하는 효과가 굉장히 크게 나타난다고 하는 것이지요.

 

이 책은 한번 읽어선 자신을 바꾸는 행동을 실천에 옮기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일단 트리거에 대해 다시한번 인지하여야하고 그 트리거로 인한 행동들을

제어하는데 쉽지 않기 때문에 여러번 반복하고 실행해보아야 원하는 목표를 향해

실천하는, 변화되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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