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으로 읽는 영단어 - 최신 교육과정 반영
전은지 지음 / 꿈을담는틀(학습)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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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으로 읽는 영단어

-꿈을담는틀-


 

 

 


라임으로 읽는 영단어

중등용 1300개 단어입니다.

이 책의 특징은 끝 발음이 같은 단어끼리 모아서 외우는 책입니다.

비슷한 단어끼리 모아서 놓아

헷갈리는 단어들을 구별하며 다시 정리할 수 있어요.

 

 

 


계획표가 두종류가 들어있어요.

10주완성과 5주완성으로 들어있어요.

알고 있는 단어 수가 많으면 5주로 하고 그렇지 않다고 하면 10주로 하면 될것 같아요.

 

 

 


구성을 보면 하루분량이

한가지의 발음만 들어있지 않아요.

하루치에 2-3가지의 발음이 구성되어 있어요.

QR코드를 찍으면 발음도 들을 수 있어요.

​콩글리시가 아닌 잉글리시를 들을 수 있지요...ㅋㅋ


 

 

 


해당발음에 단어들이 나열되어 있어요.

주의하여야할 사항은 각주처럼 설명이 들어있구요.

 

 

 


정리를 했으면 확인을 해야겠지요?

하루일치의 확인테스트는 바로바로 하고 넘어갑니다.

 

 

 


5일치를 모아 누적테스트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것 같아요.

기억력은 갈수록 떨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모아서 테스트를 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그런 면을 생각하여 구성해 놓은 책이라 참 유용한 것 같아요.

중등단어이지만 초등생도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는 책으로 보여집니다.

요즘 초등고학년들은 중학교의 영단어 실력과 견주어 큰 차이가 없는 아이들이 많아서

그동안 공부했던 실력을 점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내년에 6학년이 되는 아이들이나 예비중학생들도 참 유용한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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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와 상속의 모든 것 - 장례 전문가와 상속 전문 변호사가 들려주는
임준확.홍순기 지음 / 꿈결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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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와 상속의 모든 것

임준확, 홍순기

-꿈결-

 


 

 

 


전통적인 것은 보통 부모님을 통해 알게 되는 경우가 많지요.

제사는 어떻게 지내는지 차례는 어떻게 지내는지 등

전해 내려오는 것들을 구전으로 알려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장례와 상속의 경우에는 부모님께 대놓고 물어보기가 참 난감한 것들이지요.

20대의 팔팔한 나이에 물어본다면 아직 장례와 상속은 먼 일이기에

괜찮을 수도 있으나 지금 엄마가 되어가고 같이 나이먹고 있는 상황에서는

약간 터부시되는 질문이 아닌가 해요.

그런면에서 이런 책은 참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임종 직후, 장례 직후 어떻게 해야하는지

차례로 잘 써있습니다.

이 책은 변호사님의 도움도 받은 책이라 비교적 법적인 면에서도

자세하게 잘 기술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지병이 있으셔서 임종을 대비하는 기간이 길다면 미리 충분히 알아볼 수 있지만

갑작스럽게 당한다면 이런걸 어느 누가 미리 알고 있을까 생각되네요.


 

 


차례입니다.

장례와 상조회사 등 꽤 유용한 정보들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상조에 관한 이야기도 정확하게 들어 있어 참고가 많이 되었어요.

 



위의 9장이 상조서비스에 대한 Q&A입니다.

 

그동안 어렴풋이 알았던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Tip이 들어있어요.

이런 팁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즘엔 장례전문컨설턴트라는 직업도 있답니다.

장례 절차 전반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이들인데 장례식장에서

자세한 내역도 모르고 바가지 쓸 수 있는 상황들도 이런 컨설턴트를 통하면

좀 더 비용을 아낄 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 하네요.


이 책은 책장 구석에 잘 안보이는 곳에 오랫동안 진열해 놓아야할 책 같아요.

행여나 부모님께서 집에 오셨다가 저 책을 보시면 기분상하실 것을 대비해

구석에 놓아야하고 그리고 언젠가 꼭 필요한 책이기에 반드시 구비해놓아야하는 책으로 분류해 놓아야할 것 같습니다.


제목만 보고 별로 읽고 싶지 않은 책이었지만

삶에 한부분에서는 꼭 필요한 내용을 담은 책이라 추천드릴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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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세계 일주 네버랜드 클래식 37
쥘 베른 지음, 김주경 옮김, 레옹 베넷 외 그림 / 시공주니어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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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세계일주

글.쥘베른

그림.레옹 베넷

-시공주니어-

 

 

 

 

 

세계적인 클래식 80일간의 세계일주입니다.

네버랜드 클래식 시리즈인데요

초등고학년부터 읽기에 좋은 시리즈입니다.

 

 

 

 

80일간의 세계일주의 장본인 필리어스 포그입니다.

세계일주를 한 장본인이며 극적인 반전으로 80일내에 세계일주를

가능케 한 인물입니다.

 

 

 

80일간의 세계일주를 기획한 루트입니다.

배와 철도를 이용하여 런던에서 출발하여 런던까지

대단한 여정입니다.

 

80일간의 세계일주는 연극, 영화등 여러가지의 매체를 통해서

굉장히 유명한 소설입니다. 제목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대단한 시리즈이지요.

주인공인 필리어스 포그는 굉장히 철저하고 규칙적인 사람입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규칙적으로 집을 나서고 매번 들르던 클럽이었습니다.

그 클럽에서 우연히 80일간의 세계일주가 가능할까에 대한 토론이 행해졌고

과감히 가능하다고 한 필리어스 포그는 결국 스스로 이행함으로써 그게 가능한지

증명해 보이기로 합니다. 자신의 전재산의 반을 걸기로 하고 그날 저녁 바로 출발하기로 하지요.

80일은 계획에 벗어난 일이 일어날 것을 대비한 날짜를 다 포함한 날이라는 확신이 있는 필리어스 포그.

그는 바로 전날 하인이 된 파스파르투와 드디어 떠나게 됩니다.

80일간 여러가지 일을 겪게 되는 필리어스 포그.

그는 영국인으로서의 자존심을 지키면서 절대 당황하지 않고 세계일주를 이행해나갑니다.

 

그런 필리어스 포그를 잡으려고 하는 형사 픽스.

마치 장발장을 따라다니는 형사 자베르처럼 형사의 신분을 숨기고 계속 필리어스 포그와 함께 합니다.

언젠가 꼭 잡아서 현상금을 챙기고자 하고 결국엔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체포하기까지 하지요.

 

80일간의 세계일주에 픽스 형사가 등장함으로 인해서 책의 긴장감이 더해갑니다.

80일동안 세계일주를 할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과

픽스에게 잡히지 않고 무사히 런던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하는 긴장감...

이 두가지로 인해서 극의 몰입도를 높히고 반전을 통한 쾌감을 느끼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네버랜드 클래식은 학생들을 위한 책이라 그런지 성인책보다

글씨의 폰트가 크고 줄간격이 좀 넓었던 것 같아서 좀 더 편안히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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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국어 독해기술 (2017년) - 오직 시험만을 위한 국어 독해력 강화 프로그램
진형석 지음 / 쏠티북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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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국어 독해기술

진형석지음

-쏠티북스-

 

 

 

 

 

이 책은 철저히 시험 국어를 위한 책입니다.

저도 이과여서 그랬는지 제일 어려운 과목이 국어였어요.

감으로 풀 수도 있는 국어는 잘하는 아이한테 물어보면

그게 답일 것 같아서 그렇다는데... 전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독해문제를 푸는데도 기술이 있을 줄이야...

 

 

 

일단 18가지 기본 기술을 알려줍니다.

 

 

 

 

크게 3단원으로 나뉘어 있는데요

문장-단락-글로 이어지는 독해는 우리가 독해지문을 파악하는 순서대로 되어 있습니다.

 

 

 

중간중간에 이렇게 요약이나 팁등이 도식화되어 있어요.

이렇게 정리가 되어 있으면 머리에 더 잘 들어가는 것 같아요.

 

 

 

 

앞에 국어에 난항을 겪고 있는 독자들의 문제점과

그 문제점을 해결해주는 답변이 들어있는데 정말 다 저의 경우더라구요.

 

 

 

 

ACT1부터 차례로 설명이 들어갑니다.

기본설명이 되어 있구요 이것은 영어로 이야기하자면 일종의 문법설명같이 느껴집니다.

 


 

 

위의 설명을 적용해보는 독해연습문제입니다.

위의 설명에 걸맞는 독해분제가 들어있어서

적용시켜볼 수 있는 것 같아요.

 

국어에 항상 곤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라면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수학이나 영어는 이런 책들이 많이 나와있고 계속 새로운 접근방식의 책이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

국어에 대한 책은 많이 보지 못한 것 같아요.

그래서 더 귀하고 효과적으로 느껴집니다.

이대로 훈련만 한다면 많은 문제점이 해결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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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영작 영어회화 영어로 잘 물어보기 - 마유영어 입영작 영어회화
마스터유진 지음 / 사람in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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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 영어 문장 만들기 입영작 영어회화

마스터유진 지음

-사람인-

 

 

 

 

 

영어문장을 입으로 해보고 영어회화까지 완성해보자는 책입니다.

스스로 해보고 효과가 좋다고 생각하여 만든 책입니다.

 

 

 

 

입영작이란 머리로만 알고 있는 것을 말로 내뱉음으로해서

빠른 영작을 가능하게 하고 나가아서 회화도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입니다.

 

 

 

 

이 책은 네권으로 구성된 입영작 영어회화의 첫번째 책입니다.

 

 

 

 

구성은 스텝3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손영작+입영작 어순 훈련-연기낭독훈련-입영작마스터훈련의 3단계 훈련법으로 익숙해지도록 합니다.

 

 

 

 

차례를 보면 색깔별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흰띠에서 검은띠까지 구성이 되어 있는데

색깔별로 레벨을 구분해놓았습니다. 흰띠에서 검은띠까지 올라간다면

굉장한 실력을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한개의 유닛별로 문법이 설명되어 있고 예시를 통해 훈련을 할 수 있게 합니다.

 

 

 

 

그 후에는 한글문장을 보고 앞에서 익힌 문법을 적용하도록 합니다.

 

 

 

 

같은 패턴의 문장을 여러번 읽고 실감나게 해봄으로해서

입에 익히도록 합니다.

 

 

 

 

앞의 두가지 스텝을 통해 익숙해진 것을 통해

원하는 문장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습니다.

 

 

 

마지막 스텝에서는 어느정도 점수를 받았는지를 통해

다시 반복할 것인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 책으로 공부하면 어느정도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제 경험상 영어를 배울때 여러번 반복했던 패턴은 아직도 입에 맴돌아

원할 때 툭툭 나오는데 머리로만 이해했던 패턴은 입에서 나오는데 한참 걸리거나

틀리게 나왔던 것 같습니다. 이 책대로 입으로 여러번 반복하고 말하게 되면

훨씬 오래 남고 영어회화까지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 하루에 조금씩 해보면서 바로 말로 나오는 영어회화를 성공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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