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르베다의 몸과 마음을 함께 치유하는 접근은 어려운 방법들이 아니라 쉬운 방법부터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것들이라 부담스럽지 않았다. ’몹시 좋지만 난 못하겠어‘였다면 지레 포기해 버릴 수 있기 마련인데 아유르베다는 생활 속에 자연스레 묻어난 그들의 습관이다. 어르신들의 현명한 지혜가 담긴 총망라가 아유르베다라는 형태로 남아있는 듯 하다. 자세한 방법들을 살펴보면 물을 마시는 방법, 셀프마사시 방법, 목욕하는 방법, 웃는 얼굴, 호흡과 명상 등 자세하고 생활 밀착형 방법들이다.실제로 나도 따뜻한 물 마시기와 오일 풀링은 실천 중에 있다. 매일 할 수 있는 쉬운 것들부터 접근 중이다.
사주 오행을 이렇게나 쉽게 풀어 내가 직접 내 이름을 지을 수 있다면 이 책이 답이다. 내 이름 지금 이대로 괜찮을까. 닉네임에 개명에 하나의 이름으로 살지 않는 요즘사주도 알아보고 삶을 개척하는 방법이 있다는데 손 놓고 있을 수 없는 일. 사주를 잘 모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 맞춤 설명에 내가 잘하나 착각할만큼 구성이 알찬 만능 이름 사전.설명도 쉽고 찾아보기도 쉽다. 실전적용방법까지 꼼꼼한 매력
몸과 마음이 그리고 뇌의 상처는 모두 이어지는 것. 뇌의 상처를 치료할 수 있다는 것에 무지했음에 놀라고 치유할 수 있다는 희망에 몹시 감격했다. 내가 먼저 읽고 모두가 함께 읽어야만 할 책.괴롭힘의 상처가 만든 피해자는 다른 가해자를 만들 뿐인괴롭힘의 패러다임의 잔혹한 현실. 우리 모두가 직면한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