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이 그리고 뇌의 상처는 모두 이어지는 것. 뇌의 상처를 치료할 수 있다는 것에 무지했음에 놀라고 치유할 수 있다는 희망에 몹시 감격했다. 내가 먼저 읽고 모두가 함께 읽어야만 할 책.
괴롭힘의 상처가 만든 피해자는 다른 가해자를 만들 뿐인
괴롭힘의 패러다임의 잔혹한 현실. 우리 모두가 직면한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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