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씨지 디자이너?들의 이야기들인데 너무 귀여워요수가 완전 공한테 빠져서 저 직종에 가게되엇고 같이 일을하면서 속으로는 신으로 떠받들고있는게 웃겨요 ㅋㅋ겉으로는 티가잘안나서 !!하지만 중간중간 너무나 공감성수치가 들거나 왜저러나싶은 장면들이 종종 나와서 당황스럽기도
인외존재들이 여러개나와서 재미있엇고 ㅋㅋㅋ 순진수 넘좋네요 ㅋㅋ 아주 인외들에게 사랑받는존재인 것도 좋고 드림씨 캐디가 마음에 들었었는데...천사잖아!!왜그러케된거야 ?
잔잔한 어른들의 달달한 연애라면 이런 내용일 거 같아요 큰 에피소드는 없지만 ㅋㅋ!! 수는 뭔가 맥아리 없는 너드 같은 계열이지만 나름 나쁘지 않고(근데 뭔가 닮은 캐릭터가 있는 거 같은데 기억이 날 듯 말 듯 하네요)수는 동글동글 귀여워요 후일담이나 외전이나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뒷 이야기가 더 보고 싶은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