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전개가 완전 초반인 느낌이에요 사실 몬태규가 하는말 뭔말인지도 모르겠고 ㅎㅎ 질이랑 루이스? 둘이 관계성이 넘 매력적 ㅎㅎ 질을 완전 파악하고있는 루이스의 통찰력(?)이 예상 외였어요아담은 왜이리 잘생긴건지.. 긴머리 다양하게 묶는거 좋아요...ㅎㅎ 천사 아담도 좋고죠엘이랑 둘이 ㅋㅋ잘어울려요 죠엘 수염 밀었는데도 왜 수염밀기전이랑 똑같은 느낌인지 모를;;;
뒷표지?가 그냥 일반로맨스인건가 하는 생각이 드는 거여서 ㅋㅋㅋ 그랬는데 그냥 여장하고 자위하는거 좋아하는 애랑 여자랑 잘뻔하다가 자기가 게이가 아닌가 고민하게된 애 둘이 만나게되는 이야기 ㅋㅋㅋ수가 첨에는 그냥 공 몸만 써보고싶어서 꼬득이는데 공은 나름 순정파여서 울고 자기이름불러달라고 하고 귀여웠어요수가 점점더 예뻐보여서 좋았어요등장하는 여자애도 나름 비중이 있다해야하나 ? 근데 크게 거슬리는건 없어요 마지막에 ㅋㅋ 수네 누나가 공보고 수랑 취미가 같은앤가 한거 넘 웃김
둘이 서로 왜 좋아하는지는 잘 모를...ㅋㅋㅋ혼나씨도 술취해서 왜 무라카미한티 키스하는거여~둘이 가위바위보로 왼른정하는건 좀 귀엽네여무라카미는 좀 우유부단한듯혼나씨는 여러 표정에서 매력이 넘쳐요 ㅋㅋ 집 정리해달라고 부를때 표정 넘 좋았어요뭔가 실제론 안짧은데 내용이 짧게 느껴져요 재밌어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