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키가 한껏 가볍고 연인으로서 과거의 행적이 좋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히메카와에게는 처음 샹긴 친구이자 연인이고 히메카와를 만난 다음엔 달라질거같은 모습이라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히메카와랑 시작도 ^^... 하반신이 참 가벼워서 가능했던 거지만요 하하
좋아하는 마음과 부러워하는 마음이 공존하여 결국 질투를 하다가 결국 자신의 안좋은 마음을 깨닫고 좋아하던 모델링 작업까지 관두게 되는 과정이 표현이 잘되어서 재미있게 봤어요 감정선을 이렇게 잘 표현한다는게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