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제목이 무슨 내용인가 싶었는데 그냥 크게 내용은 없고 다만 등장인물들이 매우 수려하여 보기가 좋았다~~~재미가 있냐 없냐로 따지면 있는 편!!
이런 내용의 만화를 그닥 잘 보지 않아서 재미가 있는 건지 없는건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도 둘이 엄청나게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들이란 건 알겠네요
아버지의 죽음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과연 누가 이 사단을 낸 것인지 주변 인물이 다. 의심스러워서 재미있네요아직 이야기의 초반부라서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지만 기대가 되는 만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