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예쁘고 애들이 다 착하고 그래서 좋아요 일단 서로만 본다는 점도 아주 좋구요그리고 남을 위해서 살아왔다는 착한 것들이라는 점이 참 좋네요사실 1권을 보고 2권이 나올지 모르고 있었는데 2권이 나와서 반갑더라고요 그리고 2권을 보는데 그냥 약간 외전격인가 하고 보고있었는데갑자기 왜 우리 예쁜이가 갑자기 감정의 변화가 생긴건지!!3권을 기대하게 됐어요
제목 어쩌다 이렇게 지은 것인지 ㅋㅋ피 안섞인 아버지(ㅋㅋ라고 하지만 35세)와 아들(23세로 나오긴 하지만 아마도 고딩~)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듯 엄청많이는 아닌듯한 느낌이지만아무튼 찐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인데 사실 가족의 정도 그렇고 둘이 사랑으로 가는 과정도 그렇고 잘 이해가 안가는 감정선이라 애매~했어요ㅋㅋㅋㅋ이거 보고 작가의 전 작들도 다시 봤는데 전 작들이 더 재미있었던거 같아요 ㅎㅎ
애들 얼굴에 합이 너무 좋아서 보기 재미있었어요. 내용은 그냥 평범한 느낌이라고 할 수 있는데 둘의 얼굴의 합이 좋네요내용이 길지않다는게 가장 큰 단점 ㅠ 더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