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죽음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과연 누가 이 사단을 낸 것인지 주변 인물이 다. 의심스러워서 재미있네요아직 이야기의 초반부라서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지만 기대가 되는 만화입니다
진짜로 ㅋㅋ 이게 사랑인가 ?둘이 완전 죽이 척척 맞는데 그게 동족 혐오로 이어지지않고 애정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흥미로웠어요사랑인지 답을 내리지 않았지만 답이 나올때까지 함께하기로 하는 점도 재밌네요
발레에는 문외한이라 흥미롭게 보고있었는데 내용 전개가 더 흥미롭게 흐르고있어요 다음권이 기대되는 3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