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인 상황을 겪으면 흥분하는 형사님이랑그의 짝(?)이라고 해야하나 ㅋㅋㅋㅋ 어쩌다보니 눈이 맞게되고 아니 몸이 먼저 맞게된건가ㅋㅋㅋ 뭔가 사건이 잇는데 그 전개가 친절하지는 않고 크게 중요하지도 않은 내용같아요
사조와 히카루의 신혼생활!!!!!!!!!!진짜 너무 좋아요 둘이 같이살게 되는 소소한 과정이 정말사람을 두근거리게 만드네요
왜인지 2권까지 와버린 ^^!!!일단 노아가 너무 순수하고 그래서 걱정이었는데 루퍼드도 뭐 나름 순수한 녀석이라 좋았어요노아 캐디가 너무 귀엽고 귀여워요 ㅜㅜ저런 녀석이 복흑이 아니라 순수한 애 그자체여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루퍼드가 홀랑 노아를 잡아먹어버려서 친구(황자)가 뭐라하는 부분이 좀 웃겼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