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테로를 짝사랑하다가 그 헤테로가 동거를 하게되자 마음을 접을 다짐을 하였고 그 날 그 헤테로의 동생이 와서 집에 눌러붙었는데 그 동생한테 마음이 옮겨가는 이야기 솔직히 내용이 좀 많이 뻔한 감이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크게 재미있게 느껴지진 않았던 거 같아요. 근데 생각보다 별점이 높은 거 같아서 약간 의아한 면도 있고 그리고 수는 눈이 공은 이비 입이 뭔가 부드스러운 느낌이 많아서 자꾸 신경이 쓰였어요
제목이 무슨 이야긴가 했더니 흡혈귀가 드디어 먹을 수 있는 피가 생겨버릴 이야기네요아니면 중의적인 느낌인가솔직히 흡혈귀 외형이 마음에 들어서 더 재밌게 본 거 같네요원래 모습으로 더 많이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
6 권까지 나왔는데 뭔가 내용의 전개는 거의 없는 느낌그나마 6권에서 토노랑 야마구치가 어느 정도 갑자기 전개가 된 느낌이지만 다른 애들은 여전히 별다른 이야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