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이야기가 더 있으면 좋을거같은... 처음부터 개들이 아오이한테 호의적이라는거보고 평범한 아이는 아닐거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ㅎㅎ근데!! 유마는 왜!!! 자기가 화난거를 아오이한테 풀라고 하냐!!!견신의 애인...개인적으로 아오이의 삼촌(?)네 이야기가 궁금해지더라구요 ㅎㅎ 여기서 제일 무매력에 가까운게 하쿠메이....같은느낌 유마는 그냥 브라콤인건가 아오이한테관심이 있던걸까...
좋아하지요 아주 ^^ 완전 멋진 남자이고 여성들에게 엄청 인기있는 사사키씨가 반한게 건장하고 잘생인 이가와^^~사사키씨 좀 많이 얼빠...(?) 몸빠(?) ㅎㅎ 이가와처럼 건장한 몸을가진 잘생긴 남자라면 진심 매우 환영입니다 ~~내용이 크게 갈등도 없고 둘이 꽁냥대서 좀 심심하게느껴질수도있는데 그래도 가볍게 보기 좋아서 좋았어요
에츠코님 작품은 등장인물들의 성장을 주로 다루고 있어서 자주 재탕하게되는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근데 인디아파트먼트 볼때 또 주인공이 미용관련 일을 하고 있어서 작가님이 미용학교나오셨나? 싶었는데슈퍼네츄럴에 나왔던 아사토였을줄이야 ㅠㅠ 중간에 다이치랑 노부루 나올때까지 눈치 못챘다는게 억울 속편까지 와서야 알았어ㅠㅠ 에츠코님 작품 본거중에 이 작품이 등장인물 감정선을 따라가기 젤 어려웠던거 같다자기들도 감정을 잘 몰랐어서그런가 보는 독자인 나도 얘네가 뭐라는거지 싶은 경우가 있어서 아쉽재탕하다보면 다시 이해가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