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과 포도주
이냐치오 실로네 지음, 최승자 옮김, 고명산 이탈리아어 감수 / 고래의노래 / 2017년 3월
평점 :
품절


피에트로와 울리바의 대화가 압권이다. 이냐치오 실로네가 세상에 진정 하고 싶은 말들을 울리바의 입을 통해 모두 쏟아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좋은 작품을 최승자 시인의 번역으로 읽을 수 있어 더욱 좋았다. 실로네의 작품이 더 나와줬으면 좋겠는데... 아쉽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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