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두사 아이
실비 제르맹 지음, 이창실 옮김 / THE CIRCLE PRESS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믿고 보는 실비 제르맹이다. 내용은 굉장히 어둡고 괴롭다. 사실 두번 읽고 싶지는 않지만 글이 너무 아름다워서 같은 구절 같은 페이지를 몇번이고 읽곤 했다. 제르맹 책 중 가장 아름다운 문장들을 담고 있다. 문장/문체주의자들의 탐욕을 충분히 채워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