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우주들 인문 서가에 꽂힌 작가들
클라우디오 마그리스 지음, 김운찬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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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뉴브>랑 이 책. 도서관서 빌려 몇 번이나 읽고 결국 옆에 두고 계속 읽고 싶어서 두 책 다 구매해버렸다. 가독성은 다뉴브보다 떨어지지만 글 자체는 더 깊다. 두 작품 다 너무 멋진 책이다. 클라우디오 마그리스의 다른 작품이 또 나오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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