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10년 후 일의 미래 10년 후 시리즈
<트렌즈(Trends)> 지 특별취재팀 지음, 권춘오 옮김 / 일상이상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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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일의 미래

 


취업난이 가속하고 있는 대한민국에 취업생이 준비 해야하는것은 자격증과 토익성적 뿐일까? 물론 그런 분야가 필요하고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이 될수 있지만 본인이 준비하는 분야의 흐름 정도는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유럽 국가 인구의 큰폭 감소와 미국의 자본주의 그리고 전세계 국가가 생태계처럼 엮어 있는 시대에 기본 소양이라고 생각된다. 책은 여러 큰 타이틀로 총 5부로 나눠져 있다.

1부-세계경제 트랜드를 읽어야 일자리가 보인다.
2부-정보통신-세상모든 것이 융합된다.
3부-산업기술.제조업의 패러다임이 바뀐다.
4부-생명공학-제4의 물결이 밀려온다.
5부-생명문화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된다.

세계 경제에 일자리의 감소 수 그리고 그에 반에 전에 없던 새로운 일자리들이 하루 사이에 흥성망쇠 한다. 더이상 뉴스에서도 특이한 일자리에 대한 이슈 역시 이슈가 될것이 없다. 옛것은 변하고 진화해서 현대가 됐다 미래의 앞으로의 경제적, 물질적 진화는 꾸준하다. 1부에서 말한 세계 거대 각 국들 중국, 인도, 미국, 유로 등 세계 경제를 잡고 있는 강대국들의 흐름을 읽어 본다. 다소 긍정적이지 않은 이야기들이 많다. 미국 경제의 붕괴와 복지국들이 몰려 있는 유로 어느것을 포기 하고 어느것을 잡느냐 그것은 약육강식의 법칙 처럼 새로운 먹거리를 찾는 신흥 기업과 오래된 기술과 노하우로 연맹하는 노련한 기업의 싸움이지 않을까 어느쪽이던 WIN-WIN은 없을 것이다. 한쪽이 사그러야 다른 한쪽이 더 잘 활활 타오르듯이 어쩔수 없는 경제 법칙이 아닌가 싶다. 기술의 가속도로 인해 반도체와 전자 시장의 맹 성장에 비해 스마트폰이라는 괴물에 모두 흡수 되버린 MP3,컴퓨터,쇼핑등으로 수만은 업체가 도산됐고, 그로 인해 대기업의 성장은 하늘 높은줄 모르고 나날이 솟고 있다. 이렇듯 앞으로의 전망 세계적인 트랜드와 소비자가 원하는 모든 것은 합쳐지고 융합되어 블랙홀처럼 모두를 삼켜버리는 것이다. 북극 자원과 무인 자동차, 스마트 머신등 사람을 대체 하고 편리함을 추구하는 기계들의 등장과 그것을 컨트롤 하고 유지하는 사람들의 직업이 다시 새로 생겨날 것이다.생명 공학에 의한 나노 기술의 폭발적인 발전과 그로 인해 여러 불치병 그리고 사전에 감지 가능한 최첨단의 시설들 어찌보면 그리 미래의 기술도 아닌것 같다. 나노기술을 이용한 여러 치료 사례와 꾸준한 연구와 실험이 반복되고 있다. 의료 혁명과 우주비행 자가용 비행기가 실생활에서 어렵지 않게 만나 볼수 있는 가까운 미래가 있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공상과학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모두 물론 일어나고 있는 일이며, 어쩌면 내년이라도 획기적인 기술이 상용가능할것이라 믿는다. 과거에 내가 현재의 일을 지레짐작이라도 했으면 평온한 삶을 살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혹시 저자가 쓴 이 책도 큰 이변이 없는 이상 책의 내용과 다르지 않는 미래가 볼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 책을 읽고 미래를 대비하는 것 직업과 미래 그리고 앞으로의 삶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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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 PD의 운명, 논리로 풀다 - 운명에 대한 과학적 논리석 해석
이영돈 지음 / 동아일보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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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논리로 풀다.


관상학, 수상학 띠별운세, 기타 등등 점보기가 많다. 요즘 같은 경우 타로카드 혹은 별자리 운세 등 인터넷 서비스도 많다. 하지만 이런 저런 운세를 보았을때 왠지 그들이 하는 말을 그대로 나에게 대입하여 나는 그런사람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정말 그게 나인가 라는 물음표가 생겼다. 하지만 가끔의 흥미로운 혹은 기분 전환을 위해서는 좋은 소스인 것 같다. 운명, 논리로 풀다는 말 그대로 역학 적인 관상과 띠 그리고 얼굴 모양 등 전체적인 운수를 총 망라한 서적이다. 이영돈PD의 취재를 하면서 배웠던 그리고 인상 깊었던 이야기들이 책속에 담겨져 있다. 책의 내용은 꽤 흥미로운데 예전에 "꼴" 이라는 관상학 만화를 본적이 있다. 그것 역시 흥미롭게 보았다. 그리고 이책은 운명에 관한 내용을 중간 중간 그림과 해설로 자연스럽게 그리고 어렵지 않게 풀어 써넣었다. 처음 장은 "사주" 라는 주제로 1장을 이야기 하는데 사주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가짜 역술가 사주에 대한 궁금증과 생각들을 담았다. 저자는 뒤로의 이야기를 하기위해서 사주와 관상 그리고 역학에 대해 쉽게 이해 하도록 그리고 진짜가 아닌 가짜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공간이 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본인 역시 점을 보는 것에 대해서 약간의 의구심 그리고 못믿더운 부분이 많았는데 첫장을 읽고 부담없이 읽을수 있었다. 무언가 저자의 솔직한 심정과 역학에 대한 여러 사람들의 편견을 깨기 위한 1장이라고 생각됐다. 그러기에 작가의 진정성과 책의 꾸밈없는 글들이 마음에 들었고, 이후에는 더욱 집중해서 읽을수 있었던 것같다. 이후에 궁합, 관상, 굿과 무당을 순차적으로 읽었다. 궁합 부분은 이성과 대입해서 읽었으며, 관상은 본인의 거울을 보면서, 굿과 무당은 재미있게 읽었다. 궁합부분에게 각 띠별 좋은 궁합과 안좋은 궁합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가 실려 있다. 사주와 궁합의 마지막 장에는 사주를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와 궁합을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 라는 란에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주와 궁합을 보며 분별력을 키울수 있는 이야기가 있다. 관상 부분을 보면서 본인과 주위 사람들 그리고 과거의 사람들을 떠 올리면서 읽었다. 어느정도 맞는 부분이 있다. 나의 얼굴 형과 상극인 얼굴형은 나와는 맞지 않는 사람이 었고 지금도 생각나고 보고싶은 사람의 얼굴 형은 지금의 가장 친한 친구의 얼굴형을 하고 있다. 이런 관상학 적으로 친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관상이 전부가 아니겠지만 어느정도 참고 할만한 수준이라고 생각된다. 나이가 적지 않은 지금은 얼굴만 봐도 딱 알것 같다는 생각은 어쩌면 단순 일반화의 오류에 빠질것 같지만 관상학적으로는 본인의 생각도 얼추 틀리진 않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마지막 굿과 무당은 어느 정도 기준이 없었는데 저자가 쓴 무당과 굿에 대해 읽어보니 많은 이해를 할수 있었다. 작두 타기의 원리과 접신, 그리고 무당의 통과 의례가 그것인데 흥미롭게 읽을수 있는 부분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무당과 그 외 여러가지 역학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수 있었다. 허상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이 어느정도 과학적 근거가 있고 심적인 증거가 있었다. 책을 읽는 내내 본인을 대입하면서 부정도 많이 해보았지만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었고 모르는 분야에 조금 이해를 할수 있게되었다. 과거에는 그렇지 않았지만 추후에 역학과 기타 점을 본다면 흥미롭게 풀어내는 이야기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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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엄마가 되려면 멀었다 - 자신의 주관과 사교육 사이에서 흔들리는 엄마를 위한 힐링 가이드
박대진 지음 / 센추리원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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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엄마가 되려면 멀었다

 

 

 


아직 엄마가 되려면 멀었다. 책 제목 처럼 엄마가 되려면 멀었다. 엄마들의 아이에 대한 관심과 사랑 그리고 어떤 방향을 가지고 아이를 돌봐야 하는지에 대해 다소 적나라 하게 나와 있다. 그리고 비단 엄마가 아닌 부모 그리고 아버지도 모두 해당 되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아이의 육아와 학습에 대해 관심은 책으로나 매체로나 관심으로나 보면 우리 어머님 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된다. 그러기에 그런 관심이 걱정이 되는건 어렵지 않은 일이며 관심과 걱정은 서로 비례한다고 생각된다. 주위에 아이를 기르는 친구들이나 친척들을 보면 아기들을 재롱이나 건강한 모습을 마냥 좋아한다. 하지만 어느정도 나이가 있고 아이가 컸을 즈음에는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빠른 경우는 영어를 병행으로 가르치고 있다. 이제 막 걷기 시작할 즈음 여러 가지의 학습을 하려고 하니 자연스럽게 아이에게는 엄청난 스트레스가 될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 역시 아이에 대한 기대감으로 혹은 주위에 의한 경쟁심 혹은 뒤쳐질까 하는 조바심으로 여러가지를 가르치고 학습을 강요 하다가 많은 좌절을 겪는다. 많은 학습을 하였음에도 잘 모르는 아이를 볼때 내아이가 남들과 다르게 조금 부족한게 아닐까 하는 걱정은 마차를 이끄는 말에게 당근보다 채찍을 휘둘러 단시간의 효과를 보고자 하는 보상심리가 작용하는게 아닌가 싶다. 결국 되는 것은 없다. 그리고 저자는 생각을 한다. 이렇게 하는것이 아이와 내가 행복해 질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시작되고 매일 매일 일기를 쓴다. 깨달음을 얻었다고 할까? 아이의 학습과 엄마의 기대 이것을 적절한 배합으로 섞어 서로 WIN-WIN 할수 있는 방도를 찾는다. 여러 학원을 다니는 것을 그만 두고 부족한 과목인 수학만 듣는다. 그리고 학원에 가지 않는 날이면 매일 1시간식 자습의 시간을 갖는다. 아이의 학습을 모두 학원에 맡기고 결과만 찾는 것이 아닌 아이의 자기 주도 학습을 알려주어 혼자 공부하는 방법 그것을 토대로 학교 정규 수업을 잘 듣는 방법을 깨우치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참 고난과 굴곡이 많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내 아이는 누구보다 빛나고 튀어야 한다는 100명중에 한명이라는 생각이 아이를 망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작가의 많은 시도과 그 시도 속에서 생겨버린 상처 그리고 본인 자신을 되돌아 보고 그것은 아이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라는 거름으로 돌아 왔다. 결국 작가는 WIN-WIN하는 행동을 선택했고 그결과는 둘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일궈냈다. 내가 만약 아이를 가지고 대한민국의 학교 처럼 경쟁에서 휘말리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찾는 것은 아이의 문제 보다는 나의 문제 그리고 부모의 기대부응의 문제를 먼저 생각해야 겠다. 책 그대로의 방법을 그대로 하게 된다면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어느 정도 부모의 포용성도 있어야 겠다. 쉽지는 않겠지만 저자의 생각 대로 행동대로 규칙을 만들어 후에 나 역시도 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책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아이를 가진사람 그리고 더 늦기전에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은 한번 읽어 보면 많은 공감 가는 부분이 많은거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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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답안에 반역을 권함 - 후회 없는 인생을 위한 청춘 설계서
허우원용 지음, 김태성 옮김 / 공명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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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답안에 반역을 권함

젊으니까 실패해도 좋다. 실패하는 것은 실패가 아니라 인생의 거름이 될수 있다. 하지만 사회 통념상 실패라는 것에 관대하지 않은 것 같다. 그런 이유는 다른 모두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다른 사람이 실패를 함으로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 본인은 그 사람의 실패를 느끼며 희열을 느낄수 있지만 여기서 승자는 희열을 느끼는 쪽이 아니라 실패를 한자이다. 하지만 이책을 읽은 본인을 포함해 대다수의 사람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을지 모른다. "모범 답안에 반역을 권함" 이라는 주제는 현대 사회에서 다소 튀는 사람이 될수 있겠지만 사회로서는 굉장히 반기고 육성해야 할 사람들이 아닌가 싶다. 지식인은 책으로 만든다 하지만 창의성을 가진 인간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들 한다. 이런 것이 정규교육 과정에서 오로지 외우기 위한 그리고 그것으로 시험을 잘보기 위한 일련의 행동이 되는 것 같다. 물론 본인도 그러한 교육과정을 밟고 어른들이 말하는 그리고 주위 사람들이 말하는 말들을 많이 듣고 보고 그리고 그러한 행동을 했을때 많은 칭찬을 받았다. 이 책의 주제와 내용 그대로 누구나에게 착하기를 애쓰지 말고 성공하기 않기 위해 발버둥 치지 않고 당연함을 당연하게 받아 드리지 않는 일은 아마 현재 사회에는 칭찬을 받기 힘든 일이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일반화의 오류에 빠져서 당연한 것을 반대로 돌려서 당연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하고 느낀다. 파인애플은 나무에서 자란다고 했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뿌리 식물이더라는 식으로 단면적인 모양세를 보고 그것의 근본을 추측한다는 것이다. 
이렇듯 우리는 일반화의 오류에 많이 빠져 있다. 이것이 사회적의도 이던지 아니면 누군가의 구설에서 추측성인지 모르겠으나, 이런 오류는 한번 쯤 의심을 갖는 것이 좋은 것같다. 3장에서 말한 성공이 반드시 실패보다 나은 것일까 라는 물음 처럼 성공은 좋은 것이지만 그의 어머니는 실패이다. 실패를 해서 배운 다는 것은 괴로운 것이지만 달궈진 쇠가 더 단단하려면 망치질을 해야 하는 것처럼 성장하는 발판이고 디딤돌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아이슈타인이 말한 9999번 째 연구실패는 9999번의 실패하는 방법을 배운것이라는 것이다. 이렇듯 책의 내용과 중간 중간 우리가 생각하는 단면적인 모습을 180도 거꾸로 돌려 성공이라는 거울을 비춰주는 듯하다. 성공과 실패는 양쪽에 있다. 실패를 하고 성공을 보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실패만 보는 사람이 있다. 인생의 견문과 시야를 갖추고 당연한 것에서 벗어나는 것 이것이 본인의 삶을 개척하고 타인의 생각에 이끌려 다니지 않는 견문과 사람과 사람 사이에 소통하는 문이라고 생각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나의 생각에도 많이 삐뚫어져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 남들의 기대에 부흥 하는 것 그리고 실패하였을때 타인의 시선과 성공한 이의 질투심을 생각해 보면 내안에서 이뤄진 부끄러운 행동이라고 생각했다. 할수 있다는 것 그리고 해야 한다는 것을 실행하는 것을 판단하고 타인의 생각에 너무 얾메이지 무슨 일이든 즐기면서 견문을 넓히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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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워커 - 일을 꿈으로 만드는
주호재 지음 / 아이앤유(inu)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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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워커

 

 

일을 재미있게 할수 있을까? 사람들은 일의 성취욕을 맛보면서 희노애락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하루를 매일 같이 대충대충 책 넘기듯이 보내는 사람이 있다. 드림워커의 저자는 삼성맨이다. 요즘 같이 힘든 시대에 삼성이라는 대기업에 다니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본인이 생각하는저자는 이미 드림워커로 보인다. 하지만 스펙 쌓기가 힘들고 취업이 더더욱 힘든 시기에 좋은직장이 마지막 관문일까? 아니라고 생각한다. 티비의 광고를 보면 회사원은 아무생각없던 군대시절을 떠올리고 그 군인은 전역후를 떠올린다. 그리고 전역한 백수는 직장인을 부러워 한다. 이렇듯 각자의 고충이 있고 본인이 있는 자리에서 어떻게 하느냐가 그리고 그 마음가짐이 어떤지에따라 하는 일이 즐거울수도 아니면 지옥 같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다. 저자는 말한다 11년 직장생활은 무조건 즐거운 직장 생활 그리고 인생은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입사 후 3년간 힘든 시절을 보낸 뒤에 4년차 부터 직장의 묘미와 재미를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의 이야기를 한데 묶어서 이 책 "드림워커"가 발행하게 된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본인도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본인이 아닌 타인에게서 기대하고 원하다 보니 즐겁지 못한 생활이 되어 버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미지근한 물처럼 수박 겉핣기 처럼 의미없는 생활의 반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저자는 본인이 본인을 즐겁게 할수 있는 하나의 일을 하더라도즐겁고 성취욕이 드는 실천행동과 방법을 잘알고 있는 듯했다. 책의 구성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중간 중간 저자의 사회생활 스토리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첫장은 "꿈을 춤추게 하라"인데 다른 말로 본인의 꿈이 무었인지 알고 가자는 것이다. 본인의 꿈이 무었인지 아니면 현재 하고 싶은 것이 무었인지를 작성하고 다짐한다. 사람들은 그런것 같다. 본인을 가장 잘아는 사람은본인이라고 생각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그럴수도 있지만 이것은 일반화의 오류라고 생각한다.암이 걸렸지만 의사의 말은 귓등으로 듣고 "저는 저를 제일 잘알아요" 하지만 그 병은 의사가 제일잘안다. 이렇듯 이런 오류에 빠지지 말고 본인의 마음과 대화하는 것 꿈을 메모하고 WISH List를작성한다. 이런 소소한 것이 동기 부여가 되고 기폭제가 되는 것 같다. 본인이 가고자 하는 방향을정하는 것,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의 이야기 처럼 가고 싶은 곳이 없다면 본인 자리에 만족을 해야한다 혹여나 그 자리가 마음에 안들어서 다른곳으로 간다 한들 그곳이 마음에 들것인가?라는 생각도 했다. 이렇듯 작가는 방향성의 중요성과 본인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본인의 성과그리고 본인의 노력과 시도가 본인을 즐겁게 만들수도 아니면 권태에 빠진 물먹은 솜 처럼 될수도있다고 했다. 오늘의 나와 내일의 나 그리고 앞으로 나는 모두 내가 만들어 간다는 생각으로 즐겁지 않으면 본인만 손해이다. 그렇기에 작가는 즐겁지 않으면 즐거운 척이라고 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다년간의 회사 생활에서 동일한 일과 행동을 반복하게 되면 권태에 빠지기 쉬운것 같다.
하지만 그런 권태에 빠졌다고 회사를 탓하기 보다 본인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그것으로 성과와 성취욕을 느낄수 있다면 회사와 본인에서 무한한 성장 발전을 준다고 생각한다. 일에 대한 생각그리고 그 일을 즐겁게 하는 방법, 일을 열심히가 아닌 잘하는 방법의 노하우를 많이 배웠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같은 직장인으로서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서부를 개척하는 개척자라는 이미지가 떠올랐을 것이다. 이렇듯 상황에 이끌려 가는 사람이 아닌 그 상황을 충분히이해하고 이끌어 가는 그런 사람 저자는 드림워커라고 생각했고 본인 역시 저를 닮고 싶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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