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먼저입니다 - 관계의 안전거리에서 자기중심을 찾는 바운더리 심리학
네드라 글로버 타와브 지음, 신혜연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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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가 너무 여쁘다.  우리의 내면에 이렇게 예쁜 보석같은 마음이 빛을 내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저렇게 빛나는 진주같은 것이 마음속에서 빛을 내고 있다면, 소중하고 예쁘니까 매일매일 닦아야하지 않을까? 이 책이 그런것같다.  내마음을 가꾸고 닦아주는 책.


사람사이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가끔씩까먹고 있던 것에 대한 내 마음의 정리, 사람사이의 기준에 대해 새롭게 다시한번 들여다보면서 마음을 닦게된다.

반짝반짝 빛나기를 기대하지만, 관계속에서 늘 상처도 받고, 사람이 늘 힘들기 때문이다. 사람때문에 웃기도 하지만, 별 생각없이 던지는 상대의 말에 곧 잘 상처받곤한다. 그것은 누구의 탓인가? 그의 탓일 수도 있지만, 남탓에 나는 늘 괴로워해야할까? 바운더리 심리학, 관계 심리학, 저자는 미국의 인기있는 심리치료사라고 한다. 인스타그램에서 공개상담과 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책 안에 그 내용이 무척 구체적이다.

차근차근 따라가서 자신에게 대입해보고 바라보면 되는 책! 

나는 내가 먼저입니다.... 이 제목처럼 내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삶을 살기를 바래본다

*독서카페 리딩투데이지원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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