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볍게 읽기 좋다. 책이 읽기 싫어질때마다 한 권씩 한 권씩 읽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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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측 죄인
시즈쿠이 슈스케 지음, 김은모 옮김 / arte(아르테)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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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작가의 책이 같은 날 다른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그 중 한 권인 검찰 측 죄인. 사회파 미스터리도 좋아하지만 제목만 봐도 딱 법정물이네. 70대 노부부 살인사건을 두고 두 검사가 대립한다. 공소시효에 관련된 이야기. 책을 덮으며 씁쓸한 마음이다. 주인공인 두 검사를 따라가다 보면 과연 누가 옳고 그른지를 딱 잘라 말하기가 쉽지 않다. 공소시효 외에도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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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리베카 솔닛 지음, 김명남 옮김 / 창비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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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수록 생각이 점점 더 많아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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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 심리학 - 내가 알지 못했던 가족과 사회의 가면
이재연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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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작은 일에도 크게 분노하는 사회가 된 듯하다. 왜 이렇게 된건지 궁금하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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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싶다..태박산맥도 이제 두 권만 읽으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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