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라 시리즈가 벌써 10권이나 출간되었다. 그 중 3권뿐이 안읽었지만 제일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약 110페이지 분량의 단편이지만 한 여자의 일상. 그 생활속에 생겨난 틈. 나에겐 또 새로운 작가의 인상깊었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