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내 인생을 바꾼 사랑의명언

당신을 사랑하는 것이 내 인생에서 최고의 결정이었습니다.
책 표지부터 달달한 글이 적혀있다.
추운 겨울 따뜻하면서 달달한 책을 읽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을 때 만난 책이다.
겨울에 알콩달콩한 책을 읽고 있으면 마음이 뭉클해져서 그런지 따뜻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이 책이 그런 것 같다.
사랑은 생명입니다.
그래서 사랑에 대한 글을 보면 살아 있는 것을 존중할 쥴줄 알게 됩니다.
사랑은 희망입니다.
그래서 사랑에 대한 글을 보면 절망에서 빠져나갈 의욕이 생깁니다.
사랑은 로맨스입니다.
로맨스는 혼자선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랑에 대한 글을 보면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의무와 태도를 갖추게 됩니다.
첫사랑과 짝사랑에 대한 내용, 사랑의 본질, 사랑의 의무와 목적, 사랑의 증상과 열정 등 여러가지 주제로 나눠서 사랑의 명언들이 적혀있다.

사랑은 두 몸속에 사는 하나의 영혼이다.
아리스토텔레스 고대 그리스 철학자의 글도 있었다.
저술가들 위주의 명언만 있을 줄 알았는데
철학자의 사랑의 명언이 적혀있으니 신기하면서도
재미있었다. 철학자들이면 약간 지루한 철학얘기만 할 것 같다고 색안경을 끼고 있었는 데 의외였다.

사랑은 착한 사람의 기쁨이자 지혜로운 자의 경이로움이요, 신들의 놀라움이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의 명언이다.
위에 아리스토텔레스와 같은 철학자여서 의외이면서
이 책에서 마음에 와닿았던 명언들이 거의 철학자분들명언이었다. 지루하다고 했던 생각은 멀리멀리 날아갔다. 철학자의 사랑의 명언이 제일 좋았다.

글을 쓸 수 있는 공간이 이제 1페이지만 남았습니다.
난 한 번에 소리 낼 수 있는 문장만으로 공간을 메꿀 것입니다. 그건 사랑해, 사랑했어, 사랑할 거야 입니다.
책 명언 중에서 제일 스윗하다고 느낀 명언이다.
사랑해, 사랑했어, 사랑할 거야
글을 쓸 수 있는 1페이지 공간에 3문장을 쓴다니
이런 말을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랜만에 깊은 생각보다는 가벼우면서 편안하게 책을 읽었다. 사랑이 가득차서 책을 읽는 동안 마음이 따뜻하면서 명언처럼 사랑하고싶고 사랑받고싶고 사랑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랑은 인생이다. 따라서 사랑을 놓치면 인생을 놓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