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좋아서, 음악을 생각합니다 - 음악이라고 부르는 모든 것들에 대하여
정경영 지음 / 곰출판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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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Greensleeves는 여성 이름, 즉 고유 명사다. Lady Greensleeves라는 가사에 나온다. 그러니 푸른 옷소매 따위로 번역하면 안 된다. 저자와 편집자는, 아래 세종대왕 얘기도 그렇지만, 아주 기본적인 조사도 없이 글을 쓰고 세상에 내보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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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좋아서, 음악을 생각합니다 - 음악이라고 부르는 모든 것들에 대하여
정경영 지음 / 곰출판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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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은 집현전 학자들과 함께 한글을 짓지 않으셨다. 친제, 즉 홀로 직접 만드신 것이다. 저자가 서양 음악사는 잘 알아도 우리 역사엔 까막눈인 거 같다. 아니면 세종을 폄하하려는 정치학이 있거나. 대학 교양 수업의 내용이라는데, 이런 잘못된 내용을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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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학교의 일본인 교사 - 1950-1955
카지이 노보루 지음, 정미영.박소영 옮김 /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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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 내는 마음으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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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언어를 향한 꿈 민음사 세계시인선 리뉴얼판 37
에이드리언 리치 지음, 허현숙 옮김 / 민음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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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하며 읽고 있다.

내 소장본이 1판2쇈데 많은 분들이 찾아서 3판도 나오면 좋겠다.

3판이 나온다면 53쪽의 流를 類로 수정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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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로 가야겠다
도종환 지음 / 열림원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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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질할 때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대해 아무것도 안 한 주제에, 그래서 오정희 따위가 날뛰게 방관한 주제에 뭔 낯짝으로 책을 내나? 이것도 내년 지자체 선거 앞두고 문재인 이낙연이랑 말맞춰서 하는 짓거린가? 당신에겐 글 쓸 자유는 있지만 세상에 내놓을 자격은 없다는 걸 좀 알아두길 바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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