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좋아서, 음악을 생각합니다 - 음악이라고 부르는 모든 것들에 대하여
정경영 지음 / 곰출판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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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은 집현전 학자들과 함께 한글을 짓지 않으셨다. 친제, 즉 홀로 직접 만드신 것이다. 저자가 서양 음악사는 잘 알아도 우리 역사엔 까막눈인 거 같다. 아니면 세종을 폄하하려는 정치학이 있거나. 대학 교양 수업의 내용이라는데, 이런 잘못된 내용을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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