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루지의 화폐이야기 ㅣ 특목고를 향한 교과서 심화학습 12
NS교육연구소 엮음 / 에듀조선(단행본) / 2009년 11월
평점 :
품절


스크루지이야기는 어릴적부터 여러번읽은 유명한 이야기지요~~

구두쇠 자린고비등의 표현은 모을줄만 알고 쓸줄모르는 사람들을 일컬어 말하지요

오늘날 세상을 살려면 분면 돈은 아주 중요한 것이고 없어서는 안되는 재산이지요

이런 돈을 모으기만하고 쓸줄몰랐던 스크루지할아버지의 이야기로 재미있고 이해하기쉽게 알려주는 화폐이야기~

우리가 미쳐 깨닫지 못했던 이야기속의 배울점을 상식보태기라는 코너를 통해서 조목조목 궁금중을 풀어주지요~~

아하 이런것이 있었네~~아하 이런내용이 숨어있었네~~

에듀조선의 교과서 심화학습시리즈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속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로 끝나지않고 이야기가

쓰여진 시대와 이야기의 배경으로 또다른 이야기를 읽고있는것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새로워서

아이도 저도 궁금하고 기다려진답니다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사회학습을 할수있다는 발상이 넘 재미있죠~~

 

문학영역, 사회영역, 역사영역, 과학영역

 4단계 영역으로 나누어져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답니다

문학영역속엔 스크루지이야기를 다시한번 또다른 시각으로 볼수있어요

사회영역속에 사회와 가장 관련이 깊은 돈에대해서 알려준답니다

화폐가 어떻게 생겼는지 화폐가 생김으로 지구상의 경제는 어떻게 변화되고 움직여지는지

은행이나 경제활동까지 두루두루 재미있는 소재로 알려주니 사회가 이렇게 쉬웠나 싶어요

요즘 아이들 사회 역사과목을 정말 어려워하거든요~~

 

5학년인 서연이의 한달용돈은 25,000이랍니다~~

8월까지 주급으로 5,000씩받던 용돈을 9월부터 한꺼번에 받다보니 9월달은 일찌감치 모잘라서 가불을 하는둥

난리가 났답니다

용돈의 중요성을 깨달은거죠

매주 받을때는 용돈이 떨어져도 월요일이면 새로운 용돈을 받기에 용돈을 아껴쓴다던지 저축해놓아야한다는걸

몰랐다가 한꺼번에 받아보니 스스로 터득하게 된것이지요~~

10월달부터는 제법 용돈을 남겨 다음달에 이월할줄 알게되었답니다  

우리나라 학생들의 용돈저축률을 보더니 깜짝놀라네요

아직은 스스로 저축하지못하고 엄마가 대신 용돈을 저축해주지만 이번기회에 많이 배웠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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