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둘째_서평]일단 꾹꾹도사가너무 귀엽긴 귀여운데 고양이가 아니라 너구리 같았다.그래도 귀여웠다.근데 창비는 왜 좋은 책 만낼까? 창비 최고~!!================[6학년 첫째_서평_스포있음]고양이 꾹꾹도사가 너구리 닮은게 귀여웠다. 꾹꾹도사가 꾹꾹이로 많은 동물들을 치료하는게 신기하고, 대단했다. 꾹꾹도사가 콩이에게는 놀이로 치료해줬다. 놀이로 치료가 되서 신기했다.콩이가 꾹꾹도사 처럼 사람들을 치료하다가 동네에서 제일가는 꾹꾹도사가 된게 멋졌다.=================[아줌마_나]난, 콩이가 꾹꾹도사를 찾아가 도움 요청하는 그림이 최고의 장면으로 마음에 남았다.자는 척~귀를 쫑긋 세우는~꾹꾹도사가 귀엽고, 아이의 얘기에 경청하려는 모습이좋았다. 특히 콩이를 닮아 사고뭉치인 울집 둘째도 꾹꾹도사님을찾아서 도움 좀 요청했으면...ㅎㅎ=================[후기] 서평단을 하게 된 덕분에 아이들과같은 책을 읽고, 마주이야기를 하는 즐거움을 누렸다.꾹꾹이 vs. 깜냥이 투표~^^아직 책읽기가 재미없는 둘째는 꾹꾹이에 1표,책을 좋아하는 첫째는 글밥이 좀 있는 깜냥에 1표난....누구편도 들어줄 수 없기에 기권.ㅎㅎ#창비 #우리동네꾹꾹도사 #읽기독립추천도서 #그림책추천 #창비서평단
[6학년 큰딸의 서평] 미래 시력을 갖고 있는 미우와 다키시마의 이야기가 재밌었다. 미우가 용기를 갖고 다키시마와 함께 많은 사람들을 구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다키시마가 지금처럼 유키우사라는 유튜브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를 줬으면 좋겠다. =========================[40대 아줌마, 나의 서평] '미래시력'이라는 초능력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다.단지 타인의 미래 사고가 보여서, 내가 갖기엔 귀찮을 것 같았다. 어쨌든 한 아이는 이 능력이 불편해서 타인을 쳐다보지 않고 소극적으로 살고, 한 아이는 잘 활용해서 타인을 돕고 활기차게 산다. 같은 능력 다른 행동 속에, 이런 초능력이 없더라도 끊임없이 사건사고가 있는 우리네 삶을 어떻게 사는 게 좋을지 고민하게 한다. 사춘기 아이들이 주인공이라 풋풋한 설렘도 마음을 간지럽힌다. 아이도 어른도 재미있다.
구미호, 꼬리를 아홉개 가진 상상의 동물이다.주인공 단미는 구미호였다.단미의 꿈은 웹툰 작가로, 나와 같은 꿈을 갖고 있어서 반가웠다.내가 만약 구미호인 단미였다면...악몽을 꿨을 때부터 단미처럼 많이 놀라고 당황했겠지만 점점 엄마와 할 얘기가 늘어나서 좋을 것같다. 그리고 궁금해했던 옷에 왜 구멍이 있는지 알게되서 속이 시원할 것같다.내가 좋아하는 나, 내가 싫어하는 나내가 좋아하는 나는 내가 그림을 잘 그려서 내가 좋다.내가 싫어하는 나는 자신이 없는 나를 싫어한다. 나는 발표하거나 나서는 일에 자신이 없다. 그래도 자신감을 갖고 하면 좋겠다(노력해야겠다).자신이 구미호라는 걸 알게 된 단미는 처음엔 놀랐지만 점점 자신을 더 알아가고 사랑하게 되면 좋겠다.위풍당당 여우 꼬리 2편이 궁금하다.#위풍당당 여우 꼬리 #손원평동화https://www.instagram.com/p/CVK28Pkv659/?utm_medium=share_she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