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 지나온 집들에 관한 기록
하재영 지음 / 라이프앤페이지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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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재미있게 본 책인 것 같다. 친애하는 나의 집은 현재 우리나라의 부동산 시장에서 내집 마련이 꿈이자 목표의 인생을 살고 있다. 저자는 대구에서 시작된 부동산의 다양한 면을 부각 시킨다. 집이란 아득하게 자신이 쉴수 있는 자신만의 공간이지만 실상은 이 하나의 집을 가지기 위해서는 상당히 많은 자본과 자신의 노동력을 팔아서 자본금을 마련해서 집을구해야 한다. 저자는 대구에서 작은 방에서 시작해 서울로 상경한후 다양한 집을 거치고 결혼을 하면서 자신의 집을 가지고 리모델링하면서 구하기까지 상당히 많은 일화를 경험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기억에 남는다. 집에 대한 나름의 다양한 생각과 철학 그리고 본인의 비로소 가지게 된 집에게 보내는 친애하는 식의 편지의 이야기가 상당히 재미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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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D현경 시리즈
요코야마 히데오 지음, 최고은 옮김 / 검은숲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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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어보게된 64는 상당히 요코하마 히데오의 집대성이 느껴질 만큼 상당히 재미있는 소설인 것 같다. 다른 소설들은 사건에 초점을 맞쳐가면서 범인을 추리해 가지만 64는 경찰 내부에서부터 문제점을 들여다 보기 시작한다. 상당히 새로운 초점이고 1인칭 시점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이 책에서는 과거 64라는 유괴사건이 일어나는데 이 사건은 과거에 해결하지 못한 미제사건이다. 새로운 청장이 취임하면서 이 64 사건을 공소시효 만료를 앞두고 재주사한다는 것을 밝힌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에 과거 수사를 했던 경찰은 무엇을 숨기기에 급급하고 다른 무엇인가 있다고 확신하지만 때 마친 과거 64사건을 모방한 유사한 범죄가 일어난다.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이 많고 어느가나 조직의 내부자들의 다양한 권력과 인간관계가 잘드러나 있고 외부의 사건의 요소가 상당히 잘 표현되어 있는 작품이고 요코하마 히데오의 상당한 집필력과 소설에 대한 글의 표현이 상당히 놀랍고 재미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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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에게 ‘운동하세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 여성이 제일 처음 읽는 책 - 피지컬 트레이닝 분야 최고 전문가가 알려주는 의학적으로 여성에게 가장 효과적인 최상의 운동법 의사에게 ‘운동하세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제일 처음 읽는 책
나카노 제임스 슈이치 지음, 박재현 옮김, 이토 에리 감수 / 랜딩북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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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으로 건강을 지키면서 할수 있는 운동방식과 실생활에서 응용할수 있는 다양한 운동에 대한 정보가 많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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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는 온전히 나만의 시간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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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은 돌멩이로 가득 찬 줄 알았는데 찰랑찰랑 물소리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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