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
고명환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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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

 

책이 시키는 대로 했다고?

나 역시 책이 시키는 대로 글쓰기 습작을 한다.

그런 면에서 비슷하다는 생각으로 책을 읽게 된다.

고명환, 개그맨이라고 해야 할지 작가라고 해야 할지 다양한 분야로 활동 범위를 넓혀가는 그의 삶을

읽으며 대단함을 느낀다.

뮤지컬을 제작하고, 공연을 기획하고, 식당을 경영하며, 강의를 하고 있다는 그의 근황,

성공의 비결은 독서다.라는 말에 크게 공감했다.


 

 

 "책 속에 길이 있고 책 속에 답이 있다."

나 역시 책 속에서 답을 찾으며 읽고, 메모하고, 일행하며 책이 시키는 대로 하고

있었기에 동지 같은 마음으로 귀를 쫑긋하여 맞장구치며 읽는다.



 " 내 인생의 답은 스스로만이 해결 할 수 있다."

어린 시절 미래에 대한 조언도 꿈을 어떻게 꿔야 하는 지도 몰랐 던 지난날이 늘 아쉬웠지만, 듣는 자세에 따라 말해 준 들 알아듣지 못 했을 거라고 과거를 인정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내 인생의 답은 그 누구도 줄 수도 알려 줄 수도 없다는 걸 책을 통해 반복으로 읽는다.

나만 아는 나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건? 책 읽기라고 저자와 함께 답한다.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과 지혜를 얻으며  내가 하고 싶은 걸 하기로 마음을 다독여 주는

동기부여해주는 책이 늘 고맙다. ​

모르고 지나치는 것, 알고도 지나치는 것을 책을 읽으며 매번 깨달으며 희망을 안겨준다.

부족함을 조금씩 채워나갈 수 있게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스승 같은 책이 있어서 든든하다.

 


 "페차쿠차" 프레젠테이션 미션.


내가 하려는 일을 20장의 슬라이드로 만들어 1장당 20초 안에 설명할 수 있는 미션.
가족들 앞에서 '페차쿠차'프레젠테이션을 해보면 이 일을 해도 되는지 명확해진다는

것에 Tip을 얻었다.

 

 

 

 "아이디어를 담고 있지 말기"

머릿속에 여러 가지 생각들을 뒤죽박죽 담고 있는데, 이 문구를 보면서 "아차" 하는

순간이었다.

담고 있지 말고 바로 행동, 늘 행동한다고 하는데 쉬어가고 싶은 욕심에 주춤거렸던

안일한 행동에 일침을 가야듯 들렸다.

저자가 행동하면서 이뤄가고 있는 내용을 읽다 보면 살짝 고개가 숙여지는 기분이다.

아이디어 담지 마록 바로 행동할 수 있도록 부지런해지자.

 

 

 

 

 "멀미는 눈앞을 보기 때문에 느끼는 것"

 처음엔 멀미와 눈앞이 무슨 말일까? 한참을 머뭇거렸다.

 당장 하고 싶은 것이 많은 내 욕심으로 마음만 조급했던 나를 두고 하는 말 처럼 들렸다.

 멀리 내다보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지혜로 차근히 해야겠다.

 가끔 일상을 떠나 여행하며 나를 돌아보며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은것

같다.

 

 " 질문을 바꿔라"

 

책을 접할 때마다 많이 듣는 얘기다.

책에 질문하고 나에게 질문하는 습관을 들이라는 말,

오바마 전 대통령이 한국 기자들에게 질문할 수 있는 기회를 줬음에도 왜 질문을 못했을까?

한국기자가 질문 못한 것을 중국 기자가 질문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공부도 잘하고 말 잘한다는 기자들이 왜 질문을 못할까?

두려움 때문이라 생각한다.

내 질문이 맞는지, 질문을 잘 못해서 피해주는 건 아닌지 등 걱정과 불안이

입을 다물게 한건 아닌지 생각한다.

 

질문을 잘 하고 있는지도 생각해 봐야 할 숙제인 것 같다.

제대로 된 질문에서 제대로 된 답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지혜 하나를

얻었다.

 

 

 

▶▶읽은 후


" 남이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하면 노예,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 '주인'이란 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지를 내게 묻는다.

내가 늘 하는 일과 내가 하고 싶은 일의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조금씩 넓혀가고 있다.

고명환 저자가 책을 읽고 어떻게 매출의 신이 되었을까?라는 의문으로 책을 읽는다.

알고 있는 내용들이 겹쳤지만 실상 행동하고 있지 않다는 걸 느꼈다.

안다고 해서 행하지 않으면 아는 것 만 못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배우는 자세로 읽어나간다.

좀 더 열정적으로 읽어보라는 말씀에 내가 열정을 다하여 읽고 있는지 묻는다.

답이 없다. 열정이 빠진 읽기를 하고 있었던 건 아닌지 나 자신을 채근한다.

책을 왜 읽는지 목적의식을 갖고 읽으며 사색하고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앎에도 현실의 안일함에 지고 만다.

저자의 책은 읽기 편한 말이어서 친숙하게 술술 읽혔다,

그동안 간과하며 지나쳤던 ​내용들이 다시 겹쳐지면서 새롭게 반응했다.

고명환 저자 책을 읽다 보면 사이사이 고명환식의 "독서 Tip" " 돈 되는 Tip" "처방전"으로

실 경험에 의한 TIP들을 읽으며 쉴 틈을 준다.

저자가 책 읽으며 행동했던 진솔한 내용들이 진심으로 느껴졌고,

주도적으로 도전하는 모습에서 나도 힘을 얻으면 마무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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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공 영어 학습법 - EBS 스타 강사 준쌤의
허준석 지음 / 꿈결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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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공 영어 학습법'
 

EBS 스타 강사 준쌤의 혼공 영어 학습법

▶▶ 저자 혼공 허준석

  ​

 

​  영어를 잘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5개월 단기 어학연수를 떠났고, 한국에서

 영어 공부하는방법을 깨닫고, 자신만의 노하우로 실력을 상승시키면서 꿈꿨던

  EBS 영어 강사가 되었다.

  영어로 좌절​하는 많은 이들에게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영어 학습법을 공유하고,

  '영어 소통가'의 꿈을 키워 나가고 있다.

  <경력>

  EBS FM <잉글리시 고고> '서바이벌 그래머' 진행

  EBSi 인터넷 수능 영어 강사

  영어교육부문 교육부 장관 표창

  인사혁신처장 표창

 

▶▶ 영어공부 어디까지 해 봤니? ​


  

   영어는 늘 숙제처럼 따라다닌다.

   원어민이 가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 한마디 건네기도 힘들다.

   머릿속에서 정리가 안되니 말이 나올 리 없다.

   번역기를 이용하기도 하지만 머릿속에 바로 입력해서 입으로 술술 뱉어내고 싶다.

   ​​요즘 일독일행을 충실히 하고 있는데, 《혼공 영어 학습법》책을 계기로 영어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해야겠다는 마음을 잡고 책을 읽어 나갔다.

​   토익 500점에서 EBS 영어 강사까지 저자의 에피소드 내용을 읽으면서 내가 경험하지

   못한 것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홈스테이에서 생활, 한국에서 만난 교포들, 임용고사 합격 영어교사되다, 미국 중학교 

    교사 체험이후 EBS 영문법 강의 통해 꽤 알려졌고, 100만 명 이상의 수강생을 배출한

    과정들의 경험을 엿볼 수 있었다. 


   KBS2 〈하룻밤만 재워줘 〉예능프로그램에서 이상민과 김종민의 무데뽀 해외여행을

   보면서 영어는 무조건 들이대야겠구나!를 생각하며 재미있게 봤던 장면이 책과

   겹쳐졌다.


★ 13가지의 혼공 꿀 팁이 사이사이 알려준다.


 

 

▶▶​학원 갈 시간이 없다면? 영어, 부해 봐!

 

   

  학원에서 영어 배울 시간이 허락되지 않지만, 솔직히 영어실력이 부끄러워 학원 가는

   것도 꺼려진다.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말에 솔깃했다.

 

 1. '스펠링'보다는 "즉시성"

 

 2.  '하루에 공부할 수 있는 최소 단어 개수'를 정하라.

     단어장 하루 10개씩 5일  50개 (약)

     단어장 하루 25개씩 5일 125개 (중)

     단어장 하루 50개씩 5일 250개 (강)

   -> 강도를 조금씩 변형하여 나에게 맞는 학습 계획을 잡는다.


3. 짧게  자주: 하루 5분 X6회, 총 30분 실천하라.

  혼공실천>> 단어장 학습 계획표를 작성하여 짧게 자주 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숙지',

                     망각을 규칙적으로 활용하면 학습에 도움이 된다는 마음먹기.

 

 4. 스치듯 5~10분 동안 단어를 훑어라.

 

 5. 단어장을 다 본 다음에는 '단어 이삭줍기'를 하라.

    나만의 영어 수첩 (나만의 단어장)

    혼공 실천>> 나만의 단어장 학습 계획 2단계


 영문법 학습법 예시>
  

   

 
 

  영어로 표현할 때 헷갈렸던 조사, 문장의 형식 등 문장을 어떻게 만들어

  가는지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하나하나 따라 해보기 좋다.

  읽기, 말하기, 발음, 듣기, 쓰기 순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들이 혼공만의 방법으로 공부할 수 있는 장치들이 정리되어 있다.


▶▶​ 목적별 영어 학습법

  마지막, 3장에는 목적별 영어 학습법이 요약되어있다.

  나는 영어회화( 해외여행, 교양 생활 회화) 목적을 두고 최소 표현

  30~50개부터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것부터 시작하고, 써먹을 기회를

  만들어야겠다.


▶▶​ 《혼공 영어 학습법》책 읽은 후

 

 

 

    

​  

 나에게 필요한 영어 공부는 외국인과 소통하고 싶어서다.

  직장에 원어민이 금요일마다 오는데 많은 이야기를 못 나눠서 늘 아쉽다.

  짧게 하거나 어학사전을 이용하기도 하지만 듣고 말하기가 자연스럽지

  못하다 보니 영어 공부가 절실해진다.

  한국 네임으로 철수라고 지어줬더니 좋아했다.

  대화를 편하게 나눌 것을 목표를 두고 최소 표현부터 해보기로 한다.

 

  혼자 공부할 수 있는 학습법으로 즉각적으로 원어민과 표현하기 좋고 문장을

  만들기 좋은 팁들이 있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내려놓고 작은 행동의

  실천으로 영어라는 장벽을 허물어야겠다.

 

 '저자가 책을 통해 재미와 내용 둘 다 가져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했다.

 강의를 재미있게 듣는 것처럼 읽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작은 목표가 있었기에

 뭐라도 얻고 싶어 집중해서 읽어나갈 수 있었다.

 교과서적인 영어가 너무 싫었다.  생활에 필요한 표현을 얻고 싶었다.

 10일이라는 연휴 동안 틈나는 대로 조금씩 읽어나가면서 말로만

 영어 공부해야  되는데...라는 말을 접고 혼공 비법으로 영어실력을 쑥쑥

 키울 수 있게 단어장부터 하기로 마음 다지며 책을 덮었다.

 읽는 내내 기분 좋은 활기가 느껴졌고 계속 반복적으로 읽고 따라 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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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일 죽는다면 - 삶을 정돈하는 가장 따뜻한 방법, 데스클리닝
마르가레타 망누손 지음, 황소연 옮김 / 시공사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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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일 죽는다면'

《내가 내일 죽는다면》책은 스웨덴에서 유행하고 있는 새로운 정리 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 마르가레타 망누손은 패션. 광고 디자이너로 취직하다가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집에서 작업을 한 후 그림 배달하곤 했다.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 첫 번째 데스 클리닝을 시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두 번째 데스 클리닝을 경험하면서 지금은 여든이 넘은 자신의 데스 클리닝을 준비하고 있다.

 

 

삶을 정돈하는 가장 따뜻한 방법 데스 클리닝으로 죽음을 가정하고 주위를 정돈해보면 앞으로의 인생은 훨씬 빛날 거라는 저자의 경험담을 읽는다.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알지만 두렵고 마음이 복잡해진다.

죽음을 가정하고 삶을 정돈하는 방법이라는 표지를 보고 아! 나도 해보고 싶다.라는 마음의 동기가 생기면서 책을 선택했다.

 

 

 

 

▶데스 클리닝이 무엇일까? 정리

 

□ 우리가 떠난 뒤에 남겨질 사랑하는 사람들이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살아 있는 동안 반드시 해야 하는 일

□ 가진 것들을 점검하고, 더는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어떻게 청산할지 결정하는 일

□ 가진 물건과 마지막으로 함께하는 시간을 갖고 나서 처분하는 것이 유익하다는 점

□ 일상을 더 원활하게 만드는 영구적인 정리 작업

□ 삶의 방식에 변화를 주어야 할 때

 

저자가 알려주는 데스 클리닝의 핵심 기술

□ 쉬운 것부터 정리한다

□ 물건들을 정리하며 그에 얽힌 행복한 순간만 헤아린다

□ 내게는 쓸모없는 물건일지라도 누군가에게 필요하지 않을지 생각해본다

□ 물건은 사지 않아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을 상기한다

데스 클리닝 중이라 하더라도 현재의 삶을 등한시하지 않는다

□ 시간을 두고 자기에게 맞는 속도를 유지하며 진행한다.

 

▶▶ 책 속 밑줄

 


 



 

 

>> 책 사이사이 저자의 조언을 들을 수 있다.

 

 

▶▶ 읽은 후​

 

한 권의 책을 읽고 행동을 하는 게 일상이 되었다.

한 주 동안 《내가 내일 죽는다면》책을 더디게 읽으며  "죽음"과 "정리"의 키워드를 생각했다.

며칠 전 시외조모상을 치르게 되었고 입관 과정을 보면서《내가 내일 죽는다면》책의 의미와 데스 클리닝의 유용성을 내 삶에 적용하고 싶어졌다.

언제 죽을지 모를 "죽음" 미래에 대한 "불안" 살면서 그런 두려움을 안고 산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이젠 불안하지도 두렵지도 않을 위안을 얻었다.

물건의 의미, 추억, 가치, 지나온 나의 잡동사니들을 미리 정리해두면 마음이 한결 홀가분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내가 추구 했 던 심플하게 살고 싶다는 의미를 적용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나'이기 전에 "엄마" "아내" "며느리" "친구" 라는 명사로 살아온 나를 1년에 한번 정리하는 편지를 쓰고 "데스 클리닝 파일"에 데스 클리닝할 목록과 편지를 계속적으로 정리해 놓으면 내가 없을 때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큰 위안이 될 거라는 생각을 한다.

나의 엄마 죽음 뒤에 뭔가 채우지 못한 아쉬움에 대한 미련이 맺혀서 인지 생각을 남겨 놓는 흔적이 있다면 힘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시외조모상 치르고 집에 와서 창고 정리를 했다.

홀가분한 기분이 들었다. 버리고 싶었으나 버리지 못했 던 혹시나 쓸지도 몰라 했던 것들을 버리고 나니 마음이 심플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앞으로 차근히 물건도 추억도 생각도 정리하는 "즐거운 놀이 데스 클리닝"을 하면서 의미 없는 것들에 가려져 있던 행복을 찾고 나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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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의 힘 - 매일 모으는 성공의 조각
유근용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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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노트]

 

'메모의 힘'

 


 

글씨는 예쁘지 않지만 메모는 좋아한다.

내 업무 모니터에 메모한 하트 포스트잇이 ​일렬로 붙어있다.

예쁜 포스트잇에 좋은 글귀, 할 일, 매일 봐야 하는 것들을 메모해서 보이는 곳에 붙여두는 건내 생활에서 소소한 기쁨이다. ​

 ▶▶ 작가​소개

유근용 작가는 불우한 유년기에 문제아로 낙인찍혀 청소년기를 보냈던 과정을 

<일독 일행 독서법> 저자 특강에서 들었다.

군대에서 몰래 책 읽었던 에피소드, 한자를 손바닥에 적어두고 매일 하나씩 외웠던 일화.

15년간 3,000권의 책을 읽고 150권의 독서노트를 기록 한 일이 저자가 얼마나 치열하게 독서를 해왔는지를 알 수 있다.

​《일독 일행 독서법》 《아들러의 라이프로그북(공저)》 《메모의 힘》순으로 출간했다.

▶▶ 차 례

​1. 메모하는 삶

2. 메모 시작하기

3. 메모로 자기경영

4. 메모로 성공하기

5. 메모로 부자 되기

부록 '적자생존' 15년, 150권의 노트를 펼쳐보다

한 챕터씩 포스트잇에 메모하고 밑줄 긋는 재미로 읽어나갔다.

나의 하루 계획 사이에 목록을 추가하면서 생각 정리를 했다.

메모로 자기경영, 메모로 성공하기 두 챕터에 밑줄을 많이 그었고, 생각을 많이 한 것 같다.

▶▶ 책 속 염탐

 

 ▲ ​작가의 신념

"나의 강점을 바탕으로 나의 일을 잘 해냄으로써 타인과 사회에 헌신하는 사람이 된다"

 ▲어썸 피플의 신념​

"내가 하고 싶은 것으로 좋은 일을 하는 것, 그것이 세상을 위한 일이다."​

신념을 바탕으로 사회에 공헌하고자 하는 열정과 열망으로 꿈에 다가갈 수 있었던 건《메모의 힘》책을 읽어보면 150권의 노트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 지 저자의 선한 영향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꿈이 이미 이뤄진 것처럼 간절히 바라며 성공일기를 쓰면서 생각이 정리되고.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나를 발견하고, 매일매일 점점 좋아지고 있어라고 자신에게 강력하게 말하며 자신감과 자존감 키우며 행복한 성공을 부르는 지혜를 저자는 발휘했다.

 ▲ 질문하며 읽기

  1. 매일 모으는 성공의 조각은 뭘까?

  ​2. 메모의 힘은 어디서 오는가?

  3. 기록하고 변화는 어떻게?

1. ​매일 모으는 성공의 조각은 뭘까?

메모광, 메모 달인, 메모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메모를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제대 후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했을 때 메모를 시작했다고 한다.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들을 메모하면서

매일 모은 조각들이 점점 저자가 원하는 성공의 길로 가지 않았나 생각한다.

2. 메모의 힘은 어디서 오는가?

메모한 내용을 읽고 또 읽으며 실천하기 위한 노력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저자는 ​ 지금도 목표를 세워 기록하고 끊임없이 들춰보며 매일 행동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한다. 기록한 것을 세상에 공개했더니 SNS 구독 수가 3,200명으로 늘었다고 한다.

​매일 매일 기록이 쌓이고 쌓여 그 힘을 발휘하게 된 것이다. 메모의 힘이 느껴진다.

 

 

3. 저자는 기록​을 어떻게 했는지 살펴본다.

​포스트 잇- 편지, 포스트잇-가계부, 성공일기 쓰기, 카메라 메모, 감사일 기

스크랩 노트, 공부용 수첩, 여행수첩, SNS/블로그, 함께하는 메모, 다이어리 활용, 좋은 습관 메모, 명함 메모, 문제점 노트 등 빠진 부분도 있을지 모르지만 기록하는 방법도 다양하고 그 노하우들을 <메모의 힘>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었다.

그리고, 어떻게 변화했는지 살펴본다.

​내 생애 최고의 1년 프로젝트 달성 성과

<부록>부분에 150권의 노트에 대한 성과를 볼 수 있었다. 

 

 

▶▶ 책을 읽으면서...

<메모의 힘>책을 읽으면서 나의 독서노트를 다시 점검해본다.

사실 알고 있었지만 귀찮아서 하지 않았던 부분들이 겹쳤다.

나도 꾸준히 해왔더라면 좋았을 후회보다는 지금이라도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졌다.


하루 일과를 쓰면서 내 일상 사이사이에 더 끼워 넣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내가 꿈꾸는 일을 하기 위해 어떤 메모 노트를 활용하면 좋은지 생각하며 적어봤다.

바로 행동하기로 마음먹고 내 일상을 다시 재배치했다.


 


# 감사일기 100일 동안 100개 쓰기

http://blog.naver.com/momskid/221095446184

 

 

# 최소 운동(건강) 하기

 - 맨몸 스쿼트 30개씩 X5회 (10분)

 - 점심 후 10분 걷기

 - 하루 물 1리터 이상 마시기

 - 비타민C 2개씩 X6회 챙겨 먹기

 


# 하루 일정을 포스트잇에 써서 보이는 곳에 붙여두기


 <<앞으로 하고 싶은 메모>>

- 함께하는 메모 

- 여행메모

- 성공일기 

- 문제점 노트 


 《메모의 힘》을 읽으면서 바로 행동을 할 수 있었던 건 《메모의 힘》을 읽어보면 알 수 있다. 실천이 빠진 독서는  의미가 없다.

기록은 행동할 수 있는 힘을 동기부여해준다.

습관으로 일상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다. 라는 저자의 말처럼 《메모의 힘》을 읽고 행동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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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독서법 - 읽으면 기억되는 기적의 독서법
기성준 외 지음 / 북씽크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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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노트]

 

 


 

'기억독서법'

한 권의 책을 읽고 다른 사람들과 자유롭게 책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독서를 하고 싶었다.

머릿속 상상으로는 정리가 완벽했다. 막상 말을 하려고 하면 자연스럽게 말이 이어나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스스로도 당황스러울 때가 있었다.

노벨상 수상 로버트 아우만 교수는 "잘 기억하기 위해서는 이미 아는 것과 새로

알게 되는 지식의 연결이 중요하고, 기억 독서가 가 되기 위해서는 마음속 서재를

연상하여 책을 쌓아야 한다고 말한다.

두 아이를 출산 후 나이가 더해 갈수록 점점 소멸해가는 기억에 우울해진다.

늘 쓰던 단어도 한참 동안 생각하면서 기억을 더듬어야 겨우 생각이 날 정도다.

기억 독서법은 나를 위한 책으로 다가왔다. 밑줄을 그어가며 맞장구 쳐가며 책 내용을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자 읽었다.


기성준, 진가록, 미라클 독서모임 공저로 기성준 작가의 <글쓰기부터 바꿔라> 책을 읽었기에 반갑게 맞이했다.

* 작가 소개


기성준 작가

 대한민국 독서 강국 1위로 강연과 집필에 매진하고 있으며, 퀀텀 독서코치를 양성하는 독서 마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미라클 팩토리 코칭센터의 '기적 공장장'으로 활동하며, 부산 대표 독서모임 미라클 독서모임의 대표이다. <독서법부터 바꿔라><글쓰기부터 바꿔라>를 집필하였고 만화도 집필했다.


진가록 작가

독서교육전문가로 리딩 플랜을 통해 성인들의 독서교육을 지도하고 있으며, 부산지역 중. 고등학교 독서동아리에 독서 강연과 독서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미라클 팩토리를 통해 독서 강국을 만드는 일을 함께하고 있다.


미라클 독서모임

미라클 독서모임은 1주일에 6번 이상 활발하게 모이고 있으며, 요일 별로 다양한 독서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미라클 강연과 작가를 초청하여 독서문화를 알리는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도서관을 짓는 기부와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 차 례


기억 독서법 1. 마음의 서재

기억 독서법 2. 기억 독서를 돕는 리딩 트레이닝

기억 독서법 3. 기억 독서법의 기술

기억 독서법 4. 기억을 돕는 독서노트

기억 독서법 5. 독서토론을 통해서 기억을 나누어라

부록 독서를 통해 변화된 미라클 사람들 이야기


 

* 책 속 염탐


 나는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할 것인가?

 나는 이 책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나는 이 책이 나에게 얼마나 중요한가?

 나는 이 책에 얼마만큼 가치를 부여하고 읽는가?

 

 중요한 건 마인드다. 강하게 만들어야 한다.

  - 리딩을 돕는 마인드

  - 글쓰기를 돕는 마인드

  - 삶을 깨우는 마인드

  - 꿈을 찾고 이루게 하는 마인드 


 독서와 기억의 연관성을 강조한 저자의 말을 계속 생각했다.

 하나의 키워드를 두고 연결 연결 그물망을 형성하는 마인드맵.

 

 나는 그동안 어떻게 책을 읽어 왔을까?

내가 편한 대로 읽고 해석했던 건 아닌지 읽는 권수에만 치중한 건 아닌지 나의 독서습관을 다시금 들여다보는 계기가 되었다. 한 권의 책을 읽고 정리해야지 하면서도 미루다 다른 책으로 넘어가는 일이 반복되다 보니 읽었던 책도 새롭게 느껴질 때가 있다.

​여러 독서법 관련 책을 읽고, 그 방법대로 하다가 이런저런 핑계로 그만두는 일도 많았다.

그럼에도 나만의 독서법을 찾고자 관련 책이 나오면 늘 읽게 된다.

독서법 관련 책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지 의심스럽기도 했지만 요즘 새벽 책 읽기를 시작하면서 책을 대하는 마음이 성숙해졌고, 정리하는 습관 또한 <기억 독서법> 책을 읽으며 행동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이다. 내가 지금 당장 행동할 수 있는 부분을 중점으로  나만의 독서노트를 새롭게 만들어가고 있고 기록하면서 성장하는 기분이 든다.

책을 구매하기 전에 목차 읽기를 통해 전체를 본 후 흥미로운 소제목의 페이지를

펼쳐서 먼저 읽는 것부터 한다.

책을 읽는 것과 표시하는 것을 구분한다. 귀퉁이를 접는다는지 띠지를 붙이는 방법이면 된다.

어떻게 하면 책의 내용을 잘 기억할 수 있을까?

 책 속에서 7가지 키워드를 뽑았다.

 7가지 키워드를 연결해서 이미지화하면서 마인드맵으로 곁가지를 친다.

 기억할 수 있는 나만의 독서법으로 새롭게 만들어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 책 속 밑줄 긋기


1. 1주일에 한 권 읽기

  책 읽기가 자신의 삶에 너무나 과중한 숙제가 되어서는 안 된다.

   책을 좋아하고 늘 곁에 두지만 가끔 버겁게 느껴질 때가 있다.

   정해진 분량만큼 꾸준히 읽는 습관으로 바꾸면 좋을 것 같다.

 


2. 기억의 서재

  자주 방문하는 도서관같이 기억의 서재에 분야별로 분류하여 책장에 꽂는 것을 말한다.

   사람과 만나서 사람의 성향에 따라 기억 속 분야별 책을 꺼내 대화하면 된다.​


 

3. 씨앗 도서 
   읽을 때마다 자신에게 깨달음을 주고, 위안을 주는 책.

  씨앗 도서 목록을 기억의 서재 한편에 꽂아뒀다 필요할 때마다 꺼내 읽을 수 있게 목록을

  적으면 좋을 것같다. 


4. 정리하는 시간 (사색)

  책을 읽고 휴식하며 사색하는 시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5. 꾸준히 쓰는 습관 (독서노트)

  필사를 하든 명언을 쓰든 쓰면서 나의 말로 바꿔 꾸준히 쓰는 연습을 한다.

  필사는 우리의 뇌에 흔적을 남기는 독서 나이테다.

  채워나간 독서노트를 다시 보면 성장 흐름을 관찰할 수 있다.

 

 

 

 

6. 마인드맵 (나만의 노트)

책 이외의 경험과 지식이 곁가지를 치며 나만의 노트를 만든다.

 


7. '같이의 가치' 토론 (독서모임 활동)

  책을 읽고 기억나는 것들을 마인드 맵으로 나만의 노트에 채워나가면서 이미지화한다.

  책을 읽고 다른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 마무리

독서와 나눔이라는 매일 반복되는 작은 날갯짓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발휘할것을 믿는다.

책과 함께 자신의 삶을 나눔을 통해서 한 권 의 책 이상의 가치를 나눈다.

내 인생을 변화시킨 책들을 다시 재독하면서 과거와 현재를 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7가지로 기억 기술을 탁월하게 활용하여 기억 독서가가 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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