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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약, 제대로 알고 먹이나요? - 똑똑한 엄마들을 위한 착한 약 사용설명서
모연화 지음 / 쌤앤파커스 / 2013년 11월
평점 :
절판


제대로 알고 먹이나요?

- 성분과 효능

- 투여량 및 복용법

- 부작용

사실 뜨끔해서 가슴이 두근거렸다.

엄마로써 자격 상실이랄까?

내 생각으로 약 자꾸 먹으면 내성 생기니깐 하루만 먹이고 안 먹이거나 그랬다.

나도 어릴 때부터 약 먹기를 거부했고 그냥 몇일 만 참으면 자연히 낫는 거라 고집스럽게 생각했다.

생각해보니 중학교 때 배가 엄청 아파서 혼자 울었던 기억이 난다.

배가 뒤틀리도록 아픔에도 참고 참다 울고 울다보니 할머니가 보시고 “왜그래”라고 물어볼 때 그때서양 위가 아픈 것 같아! 라고..

힘겹게 말했다.

바로 약 사와서 먹고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금세 가라앉았다.

미련하게 고통을 참고만 있었던 어린시절 그래도 약은 안먹는게 좋아! 라고 그 고집이 지금까지 이어가고 있었나 보다.

 

이 책에서 진솔하게 약의 쓰임새를 자세히 알려주니 그나마 마음이

편안해졌다.

일반의약품과 의사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을 구분해서 약에 대해 설명과 투여량, 복용방법, 부작용등 자세히 알려 주셔서 좋았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기본적으로 알아두면 정말 유용 할 것 같다.

 

<<<소개된 약품>>>

1.감기약

(타이레놀, 부루펜, 액티피드,지르텍,지미코프) -일반의약품

(코푸시럽,오구멘티 듀오시럽,세파클러 시럽, 타미플루, 싱귤레어) -전문의약품

2. 배앓이 약

(백초, 정로환, 스멕타, 구충제, 유산균) -일반의약품

(돔페리돈, 티로파, 셉트린) -전문의약품

4.영양제, 어린이 영양제 성분

수입 천연영양제, 건강기능식품, 홍삼, 종합영양제, 철분영양제, 그 밖의 유명한 영양제

 

♣ 영양제에 대해 먹이면서도 궁금했는데, 설명을 해주시니 속이 다 후련하네요..

홍삼역시 좋다고 해서 직접 달인 것을 먹고는 있지만, 우리아이에게도 홍이장군을 먹여야 할까? 이런 생각도 해봤는데..

아이의 몸 상태를 보고 의사의 처방에 따라 먹어야 함을 제대도 인지하게 된 계기가 되었네요.

식품, 영양제등 잘 숙지하고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책을 통해 얻어짐에 감사하네요.

 

제대로 알고 사용하시나요?

- 자세히 살펴보기

- 투여법 사용법

- 부작용

우리 아이에게 사용되었던 후시딘, 리도멕스, 오라메디, 마데카솔, 빨간약등 그냥 다치면 바르는 것 이라고만 생각하고 자세히 살펴보지 않고 사용함에 너무 미안해진다.

나 또한 그렇게 커왔고 이어서 내 자식까지 무심하게 사용해 왔던 것이 마음이 절인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걸 잘 숙지해서 상처에 따라 뭘 발라야 되는지 알고 사용을 해야겠다.

 

<<<소개된 약품>>>

3. 외용제

1) 눈,귀,코에 사용하는 약

(안약,안연고,에펙신,오트리빈,피지오머)

2) 상처 및 벌레 물린 데 사용하는 약

(빨간약, 소독약, 후시딘, 마데카솔, 습윤드레싱, 흉터제거제, 버물리, 라이센드

 

이벤트를 통해 얻어진 책이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아이에게 사용되어온 약에 대해 책을 통해 제대로 알게 되어 너무 좋았고

앞으로 뭘 쓰더래도 잘 살피고 상태에 따라 사용해야겠어요.

먹는 식품이며 철분제들도 아이에게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 정확한 진단을 받고 복용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기본적으로 알아두면 정말 좋은 책인것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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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미치게 하는 남자아이 키우는 법 - 엄마가 몰랐던 숨겨진 남자아이 특성 15가지
다카하마 마사노부 지음, 이미소 옮김 / 생각의날개 / 2013년 10월
평점 :
절판


“맞아” “그렇지” “그랬지” “그렇구나” 라고 읽어가면서 탄성이 자꾸 흘러나온다.

우리 아들의 모습이 책에서 설명해주니 우리아이가 정상적인 아이였구나!라고 생각하니 안도를 했다.

“재는 왜 저래?” 라고 말했던게 내심 미안해진다.

우리아이가 너무 산만해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남자아이들 특성이 원래 그렇다고하니 안심하다.

 

어제 어린이집에서 전화가 왔었다.

선생님 : 어머님! 은성이가 다쳤어요.

엄  마 : 네!! ㅡ,,ㅡ

선생님 : 그게 체육활동시간에 풍선을 가지고 놀이 중에 앞을 안보고 뛰다가 그만 벽에 부딪쳤어요.

엄  마 : 이휴~ (너무 날뛰는 은성이기에 상황을 생각하며 듣고만 있었다.)

선생님 : 어머님! 그런데.....

엄  마 : 왜요? 많이 다쳤나요?

선생님 : 그게 이빨이 다쳐서 가까운 치과를 가려고하는데 따라 다니는 치과가 있다면 그쪽으로 가려고 하는데 혹시 원하시는 치과 있나요?

엄  마 : 아니요, 일단 가까운 곳으로 가주세요.

선생님 : 네. 일단 병원가서 상황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엄  마 : 히유~ 자꾸 한숨만 나온다.

(전화가 울린다)

선생님 : 어머님! 은성이 상태 의사선생님 바꿔드릴께요.

어머님 : 네.

의  사 : 은성이 엑스레이랑 찍고 상태를 보는데 다행히 영구치가 아니고 유치여서 영구치 나오는데 시간은 걸리더래도 일단은 다른 손상없어서 괜찮아요.     은성이가 이빨이 안쪽으로 밀려있어서 뽑아야 할것같은데 뽑을까요?

어머님 : 네. 일단 뽑아 주시고요 제가 가보겠습니다.

         아이를 보고 가까이 있는 친정으로 데려가 쉬게했다.

 

이런 상황들이 생기면 너무 걱정스럽다.

워낙 활동적이고 개구져서 “엄마를 미치게 하는 남자아이 키우는 법”을 읽고싶었던 이유다.

 

책에서 남자아이의 특징에 대해 꼬집어 주고 알려주어서 이해가 되었고, 아이들에게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될지를 사이사이 알려주는 지침서이기도하다.

살짝 아쉬운건 어떤상황 <예시>가 있었다면 따라해보기 좋을 법도 한데.. 그게 좀 아쉬웠다.

아들을 키우는 엄마라면 일단 아들의 특징을 알고 싸우지않고 잘 접근하는 방법을 터득하는게 좋은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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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 식사와 간식을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자연 음식들을 소개해주고, 바른 먹거리로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레시피와 함께 어우러져있다.

어릴 때 식습관을 잘 잡아줘야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게 사이사이 방법들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이리 와서 이것 좀 먹어봐. 어때?

인생은 정말 맛있는 걸로 가득하단다.“

1장 아이들이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취향 또한 건강상태,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는 방법

2장 장보기 전략

3장 즐겨 먹는 채소의 영양소와 고르는 요령, 보관법, 손질법

4장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나눠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

5장 건강에 좋은 간식, 유기농 디저트, 끼니 사이에 즐길 수 있는 좋은 군것질 등으로 소개된다.

 

아이들이 음식취향, 아이들과 싸움을 멈춰라, 많아진 1인분의 양,

아이의 건강 부모에게 달렸다, 항상 음식이 문제인 것은 아니다의 소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 엄마로써 너무 부끄럽다.

외식을 잘 하는편은아니지만 정성스럽게 아이들 반찬을 신경쓰면서 만들었는지를 생각해보면 아이들한테 너무 미안해진다.

빨리 먹이고 치우고 싶은 마음 때문에 대충 비벼서 입에 빨리 넘겨 줄때도 있는데..

부모로써 자식들에게 못 함에도 불구하고 아이들한테 잘 먹기를 바라는건 아닌지 가슴에 방망이질을 해댔다.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음식과 식습관을 바르게 잡아줘야겠다.

 

 

어느 엄마들도 마트에 아이들과 함께 들어가는 순간.

사려고 했던 품목들을 벗어나는 쇼핑을 하게된다. 또한 아이들이 먹고싶은 걸 사달라고 조르기도한다.

물론 마트에 들어가기전에 아이들에게 오늘은 “무엇무엇” 살 거야~ 하면서 말을 하지만

막상 아이들 눈에 먹고 싶은게 눈에 띄는 순간 수포로 돌아간다.

마트에 들어서는 순간 마케팅 전략에 넘어가기도 일쑤다.

마트에서 효율적으로 장 보는 법알뜰한 장보기 전략, 농산물직판장에서 장 보는 법등이

이 장에서 소개된다.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흥미를 갖고 먹을 수 있게 재미와 레시피를 알려준다.

우리아이들은 그래도 채소를 먹는 편이다.

아들은 특히 브로콜리를 좋아하는데 내가 귀찮을 때는 나중에 해줄께!라고 넘어가기도하는데 책을 보다보니 미안해진다.

각 채소가 우리몸의 좋은 이유와 고르는 방법 보관방법을 알려주고 맛있게 해먹을 수 있는 레시피들이 있어서 시간 날 때 해먹어 보고싶은 마음이 생긴다.

 

 

 

 

“왜”라는 궁금증

아침식사 : 기억력과 집중력이 좋고 업무를 더 잘 수행하며, 더 많은 에너지를 발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뇌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은 포도당 또는 혈당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뇌에 다시 시동을 걸기엔 신선한 포도당을 공급해야한다 -> 과일과 통곡물등의 복합탄수화물

빠르고 간단한 아침식사 메뉴 레시피를 소개해준다.

군침이 돈다..

점심식사 :

♡몸에 좋은 재료로 건강하고 맛있는 도시락을 싸는 요령

♡만들기 쉽고 맛도 좋은 어린이 도시락

♡도시락과 함께 싸주면 좋은 후식&간식

-->아이들 현장체험 , 여행갈 때 도시락 고민해결.  건강한 도시락을 만들어보자.

저녁식사 : 하루를 마무리 하면서 가족이 함께 모일 수 있는 기회

아이들과 함께 상 차리고 설거지를 하면서 서로 돕는 기회

엄마 아빠와 식사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식사 예절과 대화법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 다 함께 밥 한끼 모여서 먹기도 힘든 요즘 현실이다.

그러면서 대화도 단절되고 각자 해결하게 되면서 아이들과의 소통도 점차 줄어들게 되면서

부모와 아이들간의 벽이 생기기도한다.

그래서 밥상머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되도록 가족과 함께 밥을 먹는 시간을 갖도록 노력해야겠다.

*재료에 따라 손질하는 방법과 요리 레시피를 소개해준다.

 

  

간식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다.

신진대사가 빠르고 배가 작아, 식사와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고 기운을 차리게 해야한다.

미국 소아과학회는 어린 아이들에게 4-6번 먹도록 권장한다. 에너지 보충- 두뇌활동을 도와준다.

 * 가까이 두면 좋은 10가지 간식거리

 : 채소,과일,견과,팝콘,치즈,꼬투리째 먹는 풋콩, 설탕이 적게 들어가는 통곡물 시리얼과 크래커, 삶은 달걀,

   직접 만든 시리얼 바, 꿀을 넣은 우유

집에서 해먹을 수 있는 간단한 간식이 소개된다.

 

 

 

신선한 채소가 우리 몸에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느꼈고

아이들에게 좋은 음식 정성어린 요리, 재미있는 간식들을 만들어 주면서

아이들이 엄마의 사랑을 느끼고, 먹는 재미로 하루하루 건강하게 흥미를 느끼며 지내길 바란다.

먼저 부모의 마음이 중요한 것 같다.

지금부터라도 차근차근 아이들에게 건강한 식습관을 심어주고 맛있는 하루하루를 만들어가도록 해야겠다.

건강한 에너지 건강한 미소로 꿈을 갖고 인생을 맛있게 커나갈 아이들을 생각하며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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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아 마인드 - 있는 그대로의 긍정, 다시 시작하는 힘
이채욱 지음 / 해라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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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가족과 전남 광주 용두동에 '초유지'라는 맛집을 갔어요~ 

그 안에 허브농장이 쉼을 할 수있게 나무 테이블과 의자

마루등 꽃과 나무들이 즐비해 있어 청정한 기분으로 사진도 찍고 그 기운을 느끼고 마음에 담아 보았네요~

  

나무로 만든 인형들이 버젓이 서 있어서 농장을 지키고 반기는듯한 풍경이 좋아 보였어요~

아이들이 나무로 만든 시소를 너무 좋아했어요..  

 

풍경들을 내 갤럭시노트2에 담아와서 그때 기분을 사진을 통해 다시금 생각하던중 사진 한켠에 담아진 화단안에  문구가 눈에 들어오게 되었어요~

마침. '행운아 마인드'를 다 읽고난 후라~~

더욱 마음에 와 닿았네요~

 

세잎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이고, 네잎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이래요

사람들은 네잎클로버를 찾기위해 세잎클러버를 짓밟는 답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행복을 짓밟고 있는건 아닌지.. 

 

p.22 행운아 마인드에서 행복을 쉽게 느끼는 사람, 작은 일에도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래요   

p. 27 ‘행운아 마인드의 선순환’

주어진 상황에서 늘 최선을 다하는 사람, 그래서 작은 기회에 크게 행복해하는 사람, 그 행복으로 신나는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사람, 그 열정으로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해줄 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바로 행운아다.

-> 행복한 마음으로 일을 하다보면 예기치 못한 기회와 운수가 다가오고 인생에 성공의 길을 이끄는 행운이라는 타이틀로 끌어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p.30 ‘행운아 마인드’ -> 결국 자기 스스로 마음에 씨를 뿌려 긴 시간 키워내야 할 인생의 귀한 열매다.

 

p.135   당신의 꿈을 관리하시오

          기억하라. 꿈은 시간을 먹고 자란다.

          매 순간 자신의 꿈을 되새기는 행동이 필요하다.

- -> 이채욱 CEO는 자신에 대해 매우 엄격했고, 누군가의 모범이 되는 일에 몰두하며 살았다.

 그것이 습관이 되었고 리더로써의 판단과 지혜. 존중과 배려가 몸과 마음을 배어들어 있어야한다고 했다.

 

p. 161

맹자의 <<진심편>>에 나오는 군자의 세가지 즐거움

맹자는 인생삼락의 첫 번째 조건으로

“부모구존 형제무고” : 부모님께서 살아계시고, 형제에게 별 문제가 없으면 즐겁다는 뜻

                                    --->> 그래서 저는 행복합니다.

“앙불괴어천 부부작어인” :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는 것이 즐거움

“득천하영재 이교육지” : 천하의 영재를 얻어 그를 가르치는 것이 즐거움이라는 뜻

CEO가 늘 인재에 욕심을 갖는 것도 맹자의 마지막 즐거움이라는 뜻

->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자기와 함께하는 사람들을 존중하고, 기업을 품어주는 사회까지 끌어안는 마음, 그래서 오랜 세월이 흘러도 많은 이들이 기업을 사랑할 수 있게 하는 그런 역할. 그것이 바로 CEO의 즐거움이자 해야 할 일이다.

 

P.223 워렌버핏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평탄한 길을 가는 것은 아니지만, 훌륭한 멘토를 가진 사람은 험한 길을 가더라도 바른 길을 갓 것이다.”

-> 인생에서 가장중요한건 멘토가 누구냐의 따라 나의 인생이 결정될수도있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고. 우리 아이들한테는 좋은부모가 되고자 노력해야겠다.

 

p.227 역사학자 토머스 칼라일의 말

“명확한 목적이 있는 사람은 가정 험난한 길에서조차 앞으로 나아가고, 아무런 목적이 없는 사람은 가장 순탄한 길에서조차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 꿈이 있다면 험난 한 길조차 행복과 열정으로 나를 이끌것같다.

 

p.234

노자의 <<도덕경>>  ‘떠남’에 대한 뛰어난 가르침

“공수신퇴 친지도.” 즉 공을 이룬 뒤에는 떠나는 것이 하늘의 이치이다.

다음 무대를 위한 재충전의 준비라고 생각한다. 나 자신이 언제든 이륙하고 착륙할 수 있다는 것을 상기

열린마음이 중요

-> '떠남'을 맹자의 진심편에서 “득천하영재 이교육지” 의 즐거움을 나타내주는것 같다.

 

"행운의 마인드" 읽는 내내 너무 좋았다.

다 읽기가 아까워 조금씩 곱씹으며 읽느라 너무 오래걸렸다.

이벤트 당첨이 되었고 의문감으로 서평을 쓴다고 생각하니 그것 또한 부담이였지만..

나의 생각과 기분을 이렇게 글로나마 표현하고 다른사람이 보고 뭔가 얻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다.

 

CEO가 되기위해서 자질을 생각하게되었고..

경영에 중시했던 성장,사람,윤리를 기본으로 구성원들이 다 함께 움직여주고 유연하게 이끌고 가면서 목표달성과 성취를 가능케 했던 리더로써의 자질과 신념을 엿볼수있어서 너무 좋았다.. 

읽는 페이지마다 좋은 문구들이 많아서.. 하나 하나 밑줄긋고 적어가며 행운아마인드를 다시금 생각하고 행동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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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천재가 된 홍대리
이지성.정회일 지음 / 다산라이프 / 2011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책읽기 관련해서 몇권의 책을 읽었지만 그때뿐.........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책읽고 아! 그렇구나~ 라는 마음의 탄성이 울렸습니다.....저도 도전해보겠습니다.......100일 33권부터 저도 33살이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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