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고된 버블
먼저 차례를
읽어보았다. 중국이 어떤 상황인지 장마다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중국에서 쏟아지는
물건은 품질보다는 가격이 싸니깐 사는데 사면서도 찝찝하다.
그때문에
환경적요인으로 알게모르게 건강상 유해하다는걸 알고 있음에도 쓸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도래되는게 현실이다.
중국이 전 세계를
장학할 것이다. 라는 예고된 얘기를 많이 들었다.
사실 그런 소리
들을때마다 왠지 모르게 거부감이 들었다.
[예고된 버블]
책을 보자마자 읽어야 할 책이고, 중국이 어떤 상황인지 궁금해서도 읽기를
강요했다.
차근차근
읽어나가면서 생각지 못한 많은 정보와 사회의 흐름들과 정부와 지방간의 자금조달 및 부채상환들이 어떤식으로 조절하는지가 눈에 들어왔고 돈의 흐름
암묵적인 정부와의 관계들이 적나라하게 쓰여있다.
그동안 정치 경제를 간과했던게
후회된다.
세계적인
경제학자인 주닝 교수는 30년간 초고속성장을 이룬 중국이 만들어진 성장으로
이뤄졌다는것을
분석해
냈다.
국유기업,
사영기업, 그림자은행, 각 지방정부와 개인들의 암묵적 대출 체계와 오늘날
생산과잉 문제를 지적했다.
눈앞에 닥칠지
모르는 중국 경제의 위기를 진단하고 모색 방안을 제시해주고있다.
경제와 금융,
중국에대해 무관심을 관심으로 집중하게 하는 책이니 읽어보길 권장한다.






# 이 책을
읽으며
처음 이 책을
받아 읽을 때 허걱했다.
너무 어려운
내용이 아닌가? 라는 정치 경제에 대한 거부반응이 먼저였다.
하지만 중국경제
상황은 알고 싶었기에 모르는 용어들이 발을 걸기도 했지만 넘어지지 않으려고 버티며 읽어
나갔다. 여러
번 반복해서 읽으면 더 좋을 것같다.
중국경제가 곧
우리나라 경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고,
중국의 위기가
우리나라 위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니 그냥 지나칠 수 는 없었다.
구체적인
통찰력으로 상세하게 설명되고 연구된 책이라 이 한 권을 제대로 인지한다면 경제의 흐름과 시스템 을 이해하는데 유익한 책 임을
말하고싶다.
"죽음은 삶이
만들어낸 최고의 발명품"이라는 스티브 잡스의 말이 귀에서 떠나지않는다
죽음이라는것
실패라는것을 인정하는게 발명품 만큼이나 중요함을 느꼈다.
인정할건
인정하며 삶을 보다 윤택하게 살고자 모든면에서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는게
살길인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