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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일곱, 63년의 목표] 책 표지를 보고 서른일곱 살았고, 앞으로 63년이 남았네? 앞으로 살 날이 더 많기때문에 목표를 세워 하고 싶은 일을 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해석되었다. 하지만 내 해석과 다르게 서른 일곱이라면 63%을 투자를 해야하고, 서른 여섯 이라면 64%를 투자해야 된다라는 내용이여서 아! 하고 머쓱하게 머리를 긁적였다. 책 목차를 보니 크게 5장으로 나뉘었다. 경력관리(회사), 건강관리, 돈 관리, 가정관리, 인생관리 목차을 쭉 보다보니 마음에 와 닿는 소제목들이 많았다. 사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건 건강이다 그런데 돈 관리에 솔깃했고, 인생관리 중에서 글쓰기부분이 눈에 더 들어왔다. 저자가 결국 하고 싶은 말은 행복하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행복을 추구하며 사는 삶을 중점으로 얘기를 풀어나간듯 했다.
# 경력관리(회사) 관심분야 리스트 작성하고 비교하여 더 중요한 부분을 생각하여 월드컵 토너먼트처럼 체크해 나가다보면 더 관심가는 분야가 드너날것이다. 
# 회사를 취미로 다녀라 라는 부분이 공감이 많이 갔다. 나역시 직장을 다니며 남몰래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추구하며 살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말 처럼 자기관리가 철저한 사람이 투잡을 할 수 있고 그러기위한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되고 늘 공부하고 지식을 섭렵하고 배우고 하고싶은 일에 대해 확인하고 가족의 도움을 받아야지만이 1인 기업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저자의 주변에 투잡으로 성공한 지인들에 이야기도 이 책에 담겨있다. 
# 건강관리 아프면 희망은 희미해진다. 
꿈도 중요하지만 건강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저자가 쓴 운동, 먹는 것, 자는 것, 근무하면서 할 수 있는 소소하게 활용할 수 있는 부분만이라도 잘 활용하면 건강관리를 꾸준히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 중에 108배 와 하루 세끼 식사, 산책, 바른자세부 
분을 좀 더 신경써서 하면서 좋을 것같다. 108배가 자신을 내려놓는 의미가 담겨있는 부분은 몰랐는데 절의 의미를 알고나니 마음을 비우고 절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들었다.
# 돈관리 돈관리가 사실 제일 솔깃했다. 펀드로 손해본 일도 있었고, 주변에 부동산으로 재산을 늘려가시는 분들의 이야기도 들어왔던 터라 더 집중있게 이 부분을 읽어나간것같다. 다른 사람말에 솔깃하여 투자하는 것 보다 직접 공부해서 투자하거나 전문적으로 관리해주는 분한테 맡겨서 투자하는 상황들 어떤 부분에 투자를 하면 좋을 지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좋았다. 
부자 친구의 수만큼 기회도, 배움도 늘어난다는 말이 공감이 갔다. 사실 사회에서 어떤 사람을 만날지 모르는 일이기 때문에 그에 대한 준비로 운동이 포함된다. 골프든 배드민턴이든 사람들과의 소통과 공감적인 부분에서 취미인 운동을 빼 놓을 수 없기에 제대로 할 수 있는 운동 한가지 만큼은 꼭! 해두면 좋을 것같다.
투자에대한 이야기, 경매, 네트워크마케팅 관련 내용들이 있다. 중요한건 공부를 꾸준하게 해야한다는 것 사회에 대한 정보로 신문이나 책을 통해 자기관리를 철저히 해야함을 알았다.
# 가정관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영화에서 앤디는 저널리스트에서 일하고 싶었지만 세계 최고의 패션지 런웨이에서 연락이와 탐탁지 않았지만 미랜다의 비서로써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만들면서까지 일을 합니다. 앤디는 점점 밖에서는 인정받으며 성공하지만 집안에서는 힘든상황들이 보여집니다. 결국 마음을 바꿔 앤디는 사랑하는 사람과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면서 마무리됩니다. 이렇듯 가정 안에서 행복해야 인생도 하고 싶은 일도 이뤄 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는 날은 주말을 활용한 80분 투자하라는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가족과 2시간 이상 대화시간 활용방법, 주말 청소,말투, 가족들간의 포옹으로 관계를 따뜻하게 만들려는 노력들을 하나하나 적용해 보면 가족도 인생도 행복할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말투부분에서 많이 반성하게되었네요. 거실에 소통의 테이블 놓는 부분에서 대화의 시간을 늘려가면 좋을 듯 했습니다.
# 인생관리 
여행스케줄을 함께 짜고 준비하면서 행복을 느낀다는 말에 공감. 저희는 가끔 캠핑을 떠납니다. 물론 챙길 짐들이 많다보니 불편한 부분도 있는데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데에 의의를 두고 가끔 캠핑을 즐깁니다. 맛있는 음식도 먹고, 물놀이도하고, 물고기도 잡고, 텐트안에서 영화도 보며 풀벌레 소리 들으며 잠들다 새 소리에 깨는 자연을 느끼는 아침을 맞이하는 시간이 행복했습니다.
나의 내면을 들여다 보는 시간을 책을 통해서나 산책이나 템플스테이 등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을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는 그런 틈을 가지길 저자는 바라고 나또한 바랍니다.
나는 독서를 하면서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렇듯 책을 읽다보면 꿈이 보이고 꿈을 위해서 행동을한다. 글쓰기는 습관이라는 말이 위안이 되면서 꾸준히 쓰기를 습관화하여 좋은 글을 쓰기를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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