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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행
에세이?"
책을 받자마자
궁금해서 읽어나갔다.
'어!
재밌네.'
예를 들면 이런
식인데 5줄의 영문은 간단하고 짧다.
하지만 전달력이
있는 훌륭한 에세이라고 말한다.
이 학습법만
익히면 '작문 능력'이며 '회화 능력'까지 좋아진다는 말에 눈이 번뜩였다.

평상시 궁금했던
게 어떻게 영어가 정리가 되어 말을 하지?
머릿속은 백지인데
영어로 어떻게 채워나가는 걸까? 가 늘 궁금했다.
5행 에세이를
접하고 그동안 궁금했던 생각들이 말끔히 처리된 기분이어서 좋았다.
아! 이렇게
연습하면 말을 할 수 있겠구나!
새로운 팁을
얻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 좋아하는 것에
대해 써라
여기서 제시한
5행 에세이를 내가 하고 싶은 말로 바꿔서 써 나가니 내 말이
만들어지더라.
설명이 쉽게 풀이
되어서 이해하기 좋았고 한편의 에세이를 차곡차곡 만들어가면
영어공부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았다.

# 기본 5행
에세이에서 다른 버전으로 바꿔보는 형식.
영어의 목적은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그래서 짧은
문장이 읽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편하다 한다.
짧은 문장으로 내 생각을
만들어가고 거기에 하고 싶은 말을 더 보태면 된다.
#
발음 훈련법
발음 훈련법으로
밝은 L 어두운 L과 R , 'ㄹ'소리가 나는 T , 자음 탈락과 연음법칙을 읽고
읽는 게 헷갈렸
던 발음들을 자세히 설명해주니 이해하기도 좋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어서
좋았던
부분이었다.
# 5행 에세이
확장법
5행 에세이 기본
구조에서 이유에 증거를
덧붙이고
초반에
구성 키워드를 넣고 그다음 관련 키워드를
넣는다.
중반
부분에는 '양보'와
'역접'의 키워드를 사용하고
종반에는
귀결 키워드를 써서 말하고 싶은 것을 끝에 되풀이해서 강조한다.


5행 에세이에서
핵심이 되는 주제문에 내용을 보충하고 각종 키워드를 구사하면서 연출을
곁들이면,
A4 용지 한 장에 담을 수 있는 정도의 양이 문장 수 20~30개,
단어 수는
200개~300개 정도 된다.
하나의 주제로
에세이를 작성해서 음독 및 암송하여 회화, 스피치, 토론, 토의에 활용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영어가 마음을
뒤흔드는 진실의 순간
5행 에세이를
익혀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진실한 순간을 느끼고 싶다.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는 진실한 순간이 오겠지?라는 생각.



# 예시
관심 있어 할 만한 20개 주제에 대한 5행 에세이가 뒷부분에 예시되어있다.
참고하여 내가 쓰고 싶은 주제로 5행 에세이를 작성해보면 좋을 것 같다.
#
마침
하버드
영어학습법이라고 해서 어려운 내용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마지막까지 재밌게
노트에 정리하면서 읽어나갔다.
영어공부에 대한
어려움이 좀 해소가 된 것 같아서 나에겐 너무 감사했던 책이었다.
이제 좀
영어공부에 자신감이 붙었다고 할까?
글을 쓰는 것도
구성해서 하나하나 보태가며 채워가며 연습을 하다 보면 A4 한 장에 글이 만들어지는 것처럼 영어도 같은 흐름으로 생각하고 학습하다 보면 쓰고,
말할 수 있을 거라 기대된다.
5행 에세이 와
발음 부분을 제대로 배운 것 같아서 책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