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였다 뗐다 헝겊 스티커북 : 영어놀이 붙였다 뗐다 헝겊 스티커북 3
대한교과서 유아교육 연구소 지음 / 아이즐북스 / 2009년 12월
평점 :
절판


우리집에 있는 스티커북 중에 제일 활용이 잘 되는 헝겊 스티커북 영어놀이...

바로 오자마자 인기짱!!

울 준영군과 아랫집 현지양의 마음을 독차지 해버렸네요..





우선은 그림맞추기..

펠트로 만들어진 영어스티커가 대문자랑 소문자 푸짐하게 들어 있어 아이들이 신났어요..

제가 사진 찍긴했는데 편집하는 기술이 부족해서 그냥 올렸어요^^

생생한 사진과 영어이름이 함께 어우러져 한글도 익히고 영어도 배우고..

유치부나 초등학생 저학년도 영어 배울때 꼭 필요한것 같아요~~

색도 표현하고 1부터 10까지 수세는 영어 낱말..

찢어지지않고 딱 붙는 게 넘 좋아요!!

다 놀고 정리하면서 한번더 익히고 따로 보관할수 있어 없어진 건 없나 확인도 되고 일석이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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