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가 도착하자 마자 곧바로 열고 칠교판 구경하다 교재펴고 노는 울 공주!! 울아들은 태권도 가서 늦게 와서 예영이가 먼저 만났어요.. 색종이로도 만들고 유치원에서도 선물받은 칠교가 있어 반갑게 맞은 칠교친구랍니다 영재용이라서인지 좀 어려웠나봐요!! 초등학교 1학년이라 그림맞추기에 여념없다가 칠교판에 고이 담기 성공후!!엄마 내가 다 담았어! 잘했지? 하고 가네요^^ 새로운 칠교판은 내마음에도 쏙 들었어요. 칠교교재랑 비닐팩,그리고 칠교2세트....정리하기도 좋고 3학년 올라가는 근영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 넘 좋았어요... 창의력 없는 엄마를 위해 만들어진 책인듯 싶네요.. 울아들 오자마자 방으로..칠교보고 시작했어요^^ 선대칭도형도 배우고 피타고라스의 정리등 뒤로 갈수록 좀 어렵네요^^ 예영이가 사진찍고 엄마랑 함께한 도형공부!! 막둥이도 함께해서 조금은 귀찮아 했지만 함께 하니까 좋네요 칠교판 조각으로 모양과 크기도 알아보고 길이와 각의 크기도 비교해보고 아주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더 어린 친구들도 재미있게 가지고 놀면서 수학공부도 할수 있어 일석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