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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한시, 마흔여섯 가지 즐거움 - 스물세 가지 일상과 스물세 가지 지혜
박동욱 지음 / 자음과모음 / 2022년 12월
평점 :

한시는 어렵다고만 생각했고 나와는 상관없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관심을 두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후 우리의 일상이고 삶의 이야기를
기록한 시라는 걸 알았다
옛 사람들의 일상과 그들의 삶의 이야기를 재미있고 유쾌하게 또는
서글프게 기록되어 있는 한시를 만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한시의 맛을, 멋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모기, 소나기, 친구, 낮잠 등 삶의 풍경을 이야기하고 있는
한시의 매력 속으로 빠져보면 좋겠다
시를 좋아하는 사람, 또는 한시에 관심이 있으나
어렵다고 느끼고 있던 분들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다.
* 자음과 모음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