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 열린책들 파트리크 쥐스킨트 리뉴얼 시리즈
파트리크 쥐스킨트 지음, 유혜자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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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하는 작은 소리가 났고, 문이 열렸다. 그는 자유 속으로 걸어 나갔다. - P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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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닮았는가
김보영 지음 / 아작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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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과 누구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동일한 가치로 사랑한다. - P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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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탈 피아노
제나 아비라셰드 지음, 이나무 옮김 / 이숲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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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양이 있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든 자기 고향을 이야기하는 것과 같다." - P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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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벨리스크의 문 부서진 대지 3부작
N. K. 제미신 지음, 박슬라 옮김 / 황금가지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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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제 너는 이해한다. 마법의 근원은 생명이다. - P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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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니 열린책들 파트리크 쥐스킨트 리뉴얼 시리즈
파트리크 쥐스킨트 외 지음, 강명순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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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은 뭔가를 믿고 싶어 합니다. 예를 들면 사랑 같은 거요. 한편 또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이 더 이상 아무것도 믿고 있지 않다는 것을 믿으려고 합니다. 그런 것은 특히 낭만적인 맹목성이라고 할 수 있지요. 사람들은 날마다 환상을 잃어버리고 환상을 찾아 나섭니다. 여기서 말하는 <항상 시시포스>는 바로 시시포스 신화의 모티브지요. 시시포스는 다시 굴러 떨어질 거라는 걸 뻔히 알면서도 또다시 산 위로 바위를 굴려 올리니까요. - P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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