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껏 혼자 싸운 적 없어. 앞으로도 그럴 거고. - P452
"난 알아, 우리가 인생을 느끼는 방식에서 뭔가가 시작될 거라는 걸. 우리는 누군가의 머리통을 부수거나 경제적인 방식으로 밥줄을 끊지도 않았고, 그저 중생들을 위한 기도에 헌신해 왔으니, 우리가 충분히 강력해질 무렵에는 그 옛날 성인들처럼 정말 해낼 수 있을 거야. 누가 알아, 온 세상이 번쩍 깨달아 사방천지가 아름다운 다르마의 꽃으로 피어날지." - P299
"당연히 네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해리. 그렇다고 그게 현실이 되지 말라는 법이 있느냐?" - P267
"저는 성공할 때까지 계속할 거예요. 아니면 죽을 때까지요. 이 일이 어떻게 끝날 수도 있는지 제가 모른다고 생각하지는 마세요.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으니까요." - P308
"그런 일은 항상 실제보다 멋지게 들려." 해리가 말했다. "내가 오래전부터 너한테 하려고 애쓰던 얘기가 바로 그거야." - P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