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로 리더십 - 위대한 마에스트로는 어떻게 사람을 경영하는가
이타이 탈감 지음, 이종인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15년 11월
평점 :
절판


클래식은 잘 모릅니다.

몇몇 아는 교향곡이 있지만 작곡가만 알 뿐이죠.

영화로 비교해볼까요?

좋아하는 영화의 배우, 음악은 기억해도 감독은 기억하지 못합니다.


음악이고 영화고 전 초보자인거죠.

지휘자의 역할은 그저 이론적으로만 이해합니다.

책을 통해 경영자와 지휘자의 역할에 대해 많이 배웠습니다.


끊임없이 변하는 세상에서 좀 더 효율적으로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책은 그 답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경영의 마에스트로가 되기 위한 핵심3요소

1. 무지

지도자들은 자발적으로 무지를 선택해야 한다.

미래는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잘 모르는 무지의 상태를 인정하면서

더욱 현명하게 선택해나가는 과정에 의해 형성되어야 한다.


2. 간격

우리가 두 개의 다른 비전을 가지고 있는데,

그 둘을 동일한 현실에 적용하려 할 때 간격이 발생한다.


우리가 간격을 회피한다면 그것을 해석하는 가능성,

그것을 어떤 맥락 속에 두고서 바라볼 수 있는 관점,

그것으로부터 이야기를 풀어내는 능력을 포기하는 것이다.


3. 으뜸음 듣기

으뜸음 청자는 그러한 교환이 이루어지는 공간을 확보하고,

서로 다른 배움을 모든 사람의 혜택으로 돌아가게 유도한다.

그는 무지한 스승과 아주 비슷하게도 결과보다는 과정을 검증한다.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한 것이 핵심적 요인이다.

3악장에서 저자는 6명의 지휘자들을 통해 위대한 마에스트로는 사람 경영을 이야기 합니다.


리더십 방식 일부분이 여섯 지휘자 중 한 명 혹은 그 이상의 리더십 방식과 같다는 걸 틀림없이 확인할 수 있었을 것이다.

변화를 고려한다면 자신에게 있는 뭔가를 없애거나 포기하는 것보다 그것을 확장과 포괄의 시작점으로 잡아야 한다.

현재의 지도자 모습에 만족하지 마라.

그보다는 가장 유연하고 다양한 리더십 해결책들을 포괄할 수 있도록 당신의 리더십 시각을 확장하라.



마에스트로 리더십/ 세종서적 / 이타이 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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