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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대화 - 대화가 풀려야 관계가 풀린다!
최찬훈 지음 / 유노북스 / 2015년 6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냉엄한 사회생활을 헤쳐 나가야 하는 당신의 숙명을 조금이라도 덜어 주고자 태어났습니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최대한 줄이면서 자신이 가진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하는 대화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더 적게 열 받고 더 크게 행복해질 수 있는 인간관계 형성의 비밀은 바로 일상에서 늘 구사하는 언어의 힘에 있습니다. 이 책에서 그 원리와 테크닉을 소개합니다. <저자의 글>

<출처 :http://pinsta.me/tag/%EC%9D%B4%EC%9C%A0?start=960821461113982693 >
대화가 없으면 오해가 생기고 결국은 관계가 단절되기도 합니다.
대화가 많은 경우에도 이해와 소통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관계에 있어 언어는 매우 중요합니다.
2장 '사람'에 집중하면 '말'이 보인다 : 관계 대화 기본기 익히기

- 훌륭한 대화는 훌륭한 사람을 끌어들인다
; 사람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소유와 존재를 존중하고 모든 사람을 VIP로 대해야 합니다.
- 대화가 통하지 않는 사람에 대처하는 법 : 냉정하고 현실적인 대화법
; 상대의 태도는 내 책임이 50%입니다.
쉽게 무시할 수 없는 사람이 되어야 하며, 정의의 편에 서서 이야기 해야합니다.
비웃음에는 더 큰 비웃음으로 화답합니다.
- 대화의 핵심은 '말'이 아니라 '상대'이다
; 말실수는 실수가 아닙니다. 잠재의식적 고의일 수 있습니다.
칭찬이든 비난이든, 평가는 독입니다. 남을 평가하는 것보다 자기 자신을 평가해야 합니다.
자아를 쿠션처럼 만들어 인생과 세상을 수용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말을 할 때는 신중하게 받아들일 때는 가볍게.
- 사소한 말 실수 하나가 관계를 무너뜨린다
; 받아들일 땐 무덤덤하게 말할땐 상대의 상처에 예민해져야 합니다.
작은 이익에 욕심내지 말고 말실수를 예방해야 합니다.
져 줘도 될 때는 철저히 져 줘야 합니다.
상대방을 다 알 수 없습니다. 추정이 아니라 결과로 판단해야 합니다.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려 하지 말고 비극단적인 화법을 유지해야 합니다.

자주 욱하고 삐치고 까탈스러운 사람과의 관계대화법입니다.
기본기에서 말했듯이 사람을 가리지 말고 존재를 존중해줘야 합니다.
존중대화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은 진심입니다.
관계를 위해 대화는 필수죠.
이 대화(언어)가 서로 통하지 않는다면 관계가 제대로 형성되지 못할 겁니다.
관계대화 / 유노북스 / 최찬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