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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지 않고 일하는 법 - 내성적인 사람의 일하는 방식은 달라야 한다
제니퍼 칸와일러 지음, 원은주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내향적인 사람이 직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지침서입니다.
내향적인 한 사람으로서 읽으면서 공감도 하고
다양한 사황에 대한 대처 방법들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왼쪽 위부터 뉴턴, 아인슈타인, 간디, 로자 파크스, 워런 버핏, 스티븐 스필버그, 빌 게이츠, JK 롤링입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내향적이고 유명인이라는 겁니다.
내향적인 사람들도 자신의 특성을 잘 활용하여 속한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힘이 나네요.

내향적인 사람들이 좋아하는 21가지인데요.
몇 개의 항목에 해당하나요?
전 16개랍니다.

내향적인 사람들이 왜 직장생활이 힘든지 네 가지 문제점으로 구분합니다.
1. 몸과 마음이 먼저 아는 스트레스
- 거절하지 못하는 병
- 피곤한 인간관계
2. 내가 보는 나, 남이 보는 나
- 부정적인 인상을 심어주는 경우들
- 기민하고 유연하지 못하다는 잘못된 인식
- 왠지 수동적인 이미지
3. 커리어를 망치는 행동들
- 지나친 겸손
- 잡담이 능력?
- 사내정치
- 열심히 일만 하는 것
4. 결과를 바꾸는 한 끗 차이
- 좋은 기회를 놓치는 사람, 죽은 기회도 살리는 사람
- 장악력
- 이메일이나 문자를 통한 소통

현명하게 직장생활을 하는 법 중 인맥 쌓는 방법 중 하나인 긍정적인 목소리로 바꾸기입니다.
우리는 머릿속에서 맴도는 부정적인 생각으로 인해 옆길로 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사람들과의 관계를 쌓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두려움의 원인을 찾고 그것을 극복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먼저 부정적인 내면의 목소리들이 무엇을 말하는지 정확히 인식하고 그 다음으로 그 말들이 얼마나 타당한지를 살펴봐야 한다.
외향적으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장점과 단점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현실적인 방법들이 제시되어 도움이 많이 되네요.
상처받지 않고 일하는 법 / 중앙북스 / 제니퍼 칸와일러